
▲안혜영 3번째 현대 시조집 ‘꽃과 나무와 새 그리고 시’ 표지 (도서출판 산책 제공)
(서울=NSP통신) 유지민 기자 = 시조시인이자 서예작가로 활동중인 안혜영 작가가 세 번째 현대 시조집인 ‘꽃과 나무와 새 그리고 시’를 출간했다.
그는 독자들에게 행복함의 작은 의미와 진정성 그리고 행복의 도미노로 이어져 전해지길 바라면서 아침마다 만나는 새로운 공기와 같은 시집이 되길 희망하는 마음을 오롯이 담아 이번 시집 ‘꽃과 나무와 새 그리고 시’를 펴냈다.
이번 시조집에는 안 작가가 직접 쓰고 그린 시서화로 대표시인 ‘꽃과 나무와 새 그리고 시’와 ‘그림’ 등 50여 편의 현대 시조와 2편의 연시조(문폭구곡, 맥국의 봄)가 실렸다.
한편 안혜영 작가는 유명 서예작가인 어머니 윤향 김분호와 함께 춘천에서 서예가로 왕성하게 활동하면서 시조시인으로 등단해 지난 2017년 첫 시조집인 ‘오솔길 따라서 온 풀꽃 향기’를 펴낸 바 있다. 이후 둘째 출산 뒤 육아 일상에서 틈틈이 쓰고 엮은 두 번째 시집 ‘바람무지개(The Wind Swing)’를 3년 만에 출간해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독자들에게 행복함의 작은 의미와 진정성 그리고 행복의 도미노로 이어져 전해지길 바라면서 아침마다 만나는 새로운 공기와 같은 시집이 되길 희망하는 마음을 오롯이 담아 이번 시집 ‘꽃과 나무와 새 그리고 시’를 펴냈다.
이번 시조집에는 안 작가가 직접 쓰고 그린 시서화로 대표시인 ‘꽃과 나무와 새 그리고 시’와 ‘그림’ 등 50여 편의 현대 시조와 2편의 연시조(문폭구곡, 맥국의 봄)가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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