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YG, 2023년은 격변의 한 해가 될 것

NSP통신, 진다예 기자, 2023-01-11 10:14 KRD7 R0
#YG엔터테인먼트(122870) #컨센하회 #블랙핑크 #신인걸그룹데뷔

(서울=NSP통신) 진다예 기자 = YG엔터테인먼트(122870)는 4분기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374억원(+54% YoY)과 205억원(+55%)으로 컨센서스 (236억원)을 소폭 하회할 것이다.

음반/음원에서는 3분기에 컴백한 블랙핑크의 유니버셜 및 중국향 미 반영분이 인식되며, 블랙핑크의 국내 2회 및 월드 투어 24회가 반영된다.

YG플러스는 블랙핑크의 월드 투어 관련 MD 판매 호조로 연결로 75억원 내외의 이익 기여가 예상된다. 영업외적으로는 텐센트뮤직의 주가 상승이 반영될 것이다.

G03-8236672469

2023년은 격변의 한 해가 될 것이다. 아이콘의 계약종료, 빅뱅의 완전체 투어 활동 부재가 예상된다. 그러나 올해에 대한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칭)의 데뷔가 매우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이다.

이기훈 하나증권 애널리스트는 "마지막으로는 최대주주인 양현석의 1심 무죄 판결이다"며 "작년 양민석 대표이사가 복귀하면서 블랙핑크의 월드 투어가 재개되었고, 1심 무죄 판결 이후 신인 걸그룹의 데뷔가 확정되어 YG의 활발한 매니지먼트 활동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본 정보(기사)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용 자료로 NSP통신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NSP통신 진다예 기자 zizio950@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