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미스부대 기념코인. (사진 = 오산시)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오산시 유엔군초전기념관(관장 김동희)이 유엔군 참전의 날(7월 27일)을 맞아 ‘스미스 특수임무부대 기념코인’을 오는 22일 배포한다.
기념코인에는 참전용사의 모습, 이름, 당시 소속 및 계급이 새겨져 있다. 올해 기념코인에는 오머 앤더슨(OMER LEE ANDERSON, 미 21보병연대 제1대대 상병), 에버렛 앤드류스(EVERETT G. ANDREWS, 미 52포병대대 중위) 참전용사가 선정됐다.
기념관 관계자는 “다가오는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아 준비한 이번 행사를 통해 스미스 부대와 죽미령 전투를 알림은 물론 선열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가지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기념코인은 행사 당일 기념관 상설전시실(운영시간 10시~17시) 관람 후 미션활동을 수행하면 1인당 1개씩 기념코인을 받을 수 있으며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조기 마감 될 수 있다.
유엔군 초전기념관은 6·25전쟁 발발 직후인 1950년 7월 5일 유엔군 지상군인 미국 스미스 부대가 북한군과 최초로 교전을 치렀던 오산 죽미령에 위치한 국가수호 현충시설이자 공립박물관이다.
기념코인에는 참전용사의 모습, 이름, 당시 소속 및 계급이 새겨져 있다. 올해 기념코인에는 오머 앤더슨(OMER LEE ANDERSON, 미 21보병연대 제1대대 상병), 에버렛 앤드류스(EVERETT G. ANDREWS, 미 52포병대대 중위) 참전용사가 선정됐다.
기념관 관계자는 “다가오는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아 준비한 이번 행사를 통해 스미스 부대와 죽미령 전투를 알림은 물론 선열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가지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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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군 초전기념관은 6·25전쟁 발발 직후인 1950년 7월 5일 유엔군 지상군인 미국 스미스 부대가 북한군과 최초로 교전을 치렀던 오산 죽미령에 위치한 국가수호 현충시설이자 공립박물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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