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 정부, 국회에서 일해 본 인물은 드물어
fullscreen13일 오후 2시 군포시 산본동 유공프라자 4층에서 조경호 더불어민주당 군포시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개최됐다. 사진은 조경호 예비후보가 연설하는 모습. (사진 = 김종식 기자)
(경기=NSP통신) 김종식 기자 = 13일 오후 2시 경기 군포시 산본동 유공프라자 4층에서 조경호 더불어민주당 군포시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김진표 국회의장, 노영민 문재인 정부 비서실장, 박광온, 김승원, 전용기, 이학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유용근, 이광재 전 의원, 염태영 전 경기도부지사, 문재인 정부 청와대 관계자, 군포지역 단체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조경호 예비후보는 “주말이고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귀한 시간을 내주신 군포 시민 여러분과 멀리서 찾아와 응원해주시는 정치 선배님들께 감사하다”면서 “특히 정치적 사표이신 김진표 국회의장님께서 이 자리에 직접 참석해 주심에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저는 한국일보 기자 시절에 신혼의 단꿈을 펼치고 두 아이를 낳아서 키운 곳이 군포이고 우리 아이들에게 군포는 고향이며 저에게도 제2의 고향”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바로 그런 이유로 저 조경호는 군포 시민 앞에 서는 오늘을 기다렸고 군포시도 조경호를 기다렸다 생각한다. 저는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를 따라 배우고 김대중 대통령을 담고 싶다. 김대중 대통령처럼 소생적 문제의식을 지니면서도 상인적 현실 감각으로 국민보다 한 발짝이 아니라 반 발짝만 앞서가는 소통의 정치인이 되고 싶다. 감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타협할 것은 화끈하게 타협할 줄 아는 정치인, 그렇지만 싸워야 할 때는 확실하게 싸울 줄 아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조경호 비서실장, 저는 이렇게 부르고 싶다. 여러분 잘 아시는 것처럼 조경호 예비후보는 지난주까지 국회의장 비서실장으로 일했다. 제가 국회의원으로 일할 때는 보좌관으로, 국회의장이 된 이후에는 정무수석과 비서실장으로 지근거리에서 동고동락해 온 귀한 인연”이라며 “조경호 예비후보는 보통 사람이 갖추기 힘든 국내외 여러 가지 정세들을 미리미리 예측하고 평가할 줄 아는 능력과 현실에 뿌리를 둔 민생경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할 능력을 갖추고 있어 실사구시 할 수 있는 인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김진표 국회의장, 노영민 문재인 정부 비서실장, 박광온, 김승원, 전용기, 이학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유용근, 이광재 전 의원, 염태영 전 경기도부지사, 문재인 정부 청와대 관계자, 군포지역 단체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조경호 예비후보는 “주말이고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귀한 시간을 내주신 군포 시민 여러분과 멀리서 찾아와 응원해주시는 정치 선배님들께 감사하다”면서 “특히 정치적 사표이신 김진표 국회의장님께서 이 자리에 직접 참석해 주심에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저는 한국일보 기자 시절에 신혼의 단꿈을 펼치고 두 아이를 낳아서 키운 곳이 군포이고 우리 아이들에게 군포는 고향이며 저에게도 제2의 고향”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바로 그런 이유로 저 조경호는 군포 시민 앞에 서는 오늘을 기다렸고 군포시도 조경호를 기다렸다 생각한다. 저는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를 따라 배우고 김대중 대통령을 담고 싶다. 김대중 대통령처럼 소생적 문제의식을 지니면서도 상인적 현실 감각으로 국민보다 한 발짝이 아니라 반 발짝만 앞서가는 소통의 정치인이 되고 싶다. 감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타협할 것은 화끈하게 타협할 줄 아는 정치인, 그렇지만 싸워야 할 때는 확실하게 싸울 줄 아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조경호 비서실장, 저는 이렇게 부르고 싶다. 여러분 잘 아시는 것처럼 조경호 예비후보는 지난주까지 국회의장 비서실장으로 일했다. 제가 국회의원으로 일할 때는 보좌관으로, 국회의장이 된 이후에는 정무수석과 비서실장으로 지근거리에서 동고동락해 온 귀한 인연”이라며 “조경호 예비후보는 보통 사람이 갖추기 힘든 국내외 여러 가지 정세들을 미리미리 예측하고 평가할 줄 아는 능력과 현실에 뿌리를 둔 민생경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할 능력을 갖추고 있어 실사구시 할 수 있는 인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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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screen사진 위쪽부터 김진표 국회의장, 김승원 국회의원, 노영민 문재인 정부 비서실장의 축사 모습. (사진 = 김종식 기자)
이어 “몇가지 사례를 말씀드리면 2012년 제가 민주당 원내대표 시절에 그때까지 우리 국회는 열리기만 하면 여야가 서로 주먹질하고 동물국회라는 그런 오명을 받았을 시기였는데 저하고 여기 함께하고 있는 노영민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이래서야 되겠냐. 국민을 대표한다는 정치인들이 국회에서 치고받고 전 세계에 없는 이런 짓을 계속해서 되겠냐 해서 국회 선진화법을 노영민 실장과 저하고 같이 만들어서 오늘까지 선진화법이 통용되고 있는데 그 실무 뒷받침을 다 한 사람이 바로 조경호 예비후보”라면서 “또 다른 사례는 제가 국회의장이 된 첫 해에 윤석열 대통령이 국회의장단을 초대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 조경호 정무수석이 문재인 대통령이 사시는 평산마을에 100m도 안되는 거리에 과격 시위대가 매일같이 북치고 장구치고 심한 욕을 퍼붓고 심지어는 김정숙 여사가 밖에 출타했다가 차에서 내려 걸어오는데 커터칼을 들고 달려드는 사람이 있었다고 말하며 경호구역의 정의를 바꾸어 대통령 관저로부터 100m가 아니라 300m 밖으로 나가도록 아이디어를 내게 줘 제가 윤석열 대통령께 전했고 대통령이 경호실 차장을 내려보내 바로 그 이튿날로 해결한 적도 있었다”고 했다.
그는 “또 한번은 윤석열 대통령이 국회에서 연설을 할 때였는데 국가원수가 국회에서 연설할 때는 본회의장에서 야유와 고성이 없고 박수만 치기 마련인데 언젠가부터 대통령 연설시에 본회의장에서 야유와 고성이 아주 일상적인 일이 돼버렸는데 조경호 비서실장이 여야 수석과 원내대표들과 협의해서 최소한도 본회의장에서 대통령 국회연설에는 야유나 고성이 없어야 되지 않냐고 설득해 대통령 연설이 무난하게 해결된 적도 있다. 그런 점에서 저는 조경호 실장이 군포를 대표하는 예비후보로서 개소식을 한 것을 참 기쁘게 생각한다”며 “조 예비후보는 한국일보 기자로 시작해서 남경필 경기도지사 시절 야당을 대표하는 연정협력관으로 경기도정에 같이 참여해 여야가 경기도에서 함께 힘을 모아 연합해 나가는 일을 경험한 사람이고 청와대 노영민 비서실장을 모시면서 사회통합비서관으로서 많은 시민사회단체와 여러 가지 힘들고 어려운 문제들을 조율해 본 경험이 있으며 국회에 들어와서는 진정한 의회주의자로서 여러 가지 국회 운영과 관련된 세부적인 사항까지도 잘 알고 해봤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분이 군포를 위해서 일해보겠다 나섰는데 저는 의미 있고 기쁜 일 이라고 본다”고 축사했다.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수원 장안)은 “저에게 조경호 선배는 청와대에서 햇병아리 시절 많은 가르침을 주었던 분으로 김진표 의장님께서 교장 선생님이시라면 조경호 선배는 제게 담임 선생님과 같이 많은 지도와 가르침을 주었던 고마운 분”이라며 “한마디로 대한민국의 제갈량, 장자방 이라는 표현을 하고 싶다. 군포의 보석 같은 선물이 될 것으로 저는 확신한다”고 말했다.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수원 영통)은 “조경호 라는 인물은 대단히 유능한 사람으로 엄청 일을 잘하는 분”이라며 “일 잘하기로 소문난 김진표 의장을 오랫동안 뒷받침했던 조 예비후보는 의장님이 늘 가까이에서 같이 함께하면서 서로 협의하고 일을 했을 정도였으며 지방정부와 청와대와 국회에서 책임 있는 자리를 맡아 실력을 갈고 닦은 분들이 그리 많지 않다. 특별한 경험을 갖고 있고 그만큼 친밀하게 아주 밀도 있는 과업들이 많은데 그것들을 빈틈없이 다 수행을 해냈다”고 했다.
이어 “저와 오래된 사이인데 제가 본 조경호는 인간성이 정말로 훌륭하고 제가 원내대표 시절 의장님께 말씀드리기 어려운 사안들을 조경호 실장과 상의를 하면 대체로 의장님을 설득하시든지 어떻게 하시든지 저의 의사를 많이 반영해서 일을 풀어주셔서 정말로 감사하게 생각했다”면서 “이런 일들이 그냥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조경호의 인간성에서 비롯되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한다. 아무리 남들이 귀찮은 얘기를 할 때도 그걸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챙겨 답을 해주는 이런 경우는 인간성이 있어야 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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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한번은 윤석열 대통령이 국회에서 연설을 할 때였는데 국가원수가 국회에서 연설할 때는 본회의장에서 야유와 고성이 없고 박수만 치기 마련인데 언젠가부터 대통령 연설시에 본회의장에서 야유와 고성이 아주 일상적인 일이 돼버렸는데 조경호 비서실장이 여야 수석과 원내대표들과 협의해서 최소한도 본회의장에서 대통령 국회연설에는 야유나 고성이 없어야 되지 않냐고 설득해 대통령 연설이 무난하게 해결된 적도 있다. 그런 점에서 저는 조경호 실장이 군포를 대표하는 예비후보로서 개소식을 한 것을 참 기쁘게 생각한다”며 “조 예비후보는 한국일보 기자로 시작해서 남경필 경기도지사 시절 야당을 대표하는 연정협력관으로 경기도정에 같이 참여해 여야가 경기도에서 함께 힘을 모아 연합해 나가는 일을 경험한 사람이고 청와대 노영민 비서실장을 모시면서 사회통합비서관으로서 많은 시민사회단체와 여러 가지 힘들고 어려운 문제들을 조율해 본 경험이 있으며 국회에 들어와서는 진정한 의회주의자로서 여러 가지 국회 운영과 관련된 세부적인 사항까지도 잘 알고 해봤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분이 군포를 위해서 일해보겠다 나섰는데 저는 의미 있고 기쁜 일 이라고 본다”고 축사했다.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수원 장안)은 “저에게 조경호 선배는 청와대에서 햇병아리 시절 많은 가르침을 주었던 분으로 김진표 의장님께서 교장 선생님이시라면 조경호 선배는 제게 담임 선생님과 같이 많은 지도와 가르침을 주었던 고마운 분”이라며 “한마디로 대한민국의 제갈량, 장자방 이라는 표현을 하고 싶다. 군포의 보석 같은 선물이 될 것으로 저는 확신한다”고 말했다.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수원 영통)은 “조경호 라는 인물은 대단히 유능한 사람으로 엄청 일을 잘하는 분”이라며 “일 잘하기로 소문난 김진표 의장을 오랫동안 뒷받침했던 조 예비후보는 의장님이 늘 가까이에서 같이 함께하면서 서로 협의하고 일을 했을 정도였으며 지방정부와 청와대와 국회에서 책임 있는 자리를 맡아 실력을 갈고 닦은 분들이 그리 많지 않다. 특별한 경험을 갖고 있고 그만큼 친밀하게 아주 밀도 있는 과업들이 많은데 그것들을 빈틈없이 다 수행을 해냈다”고 했다.
이어 “저와 오래된 사이인데 제가 본 조경호는 인간성이 정말로 훌륭하고 제가 원내대표 시절 의장님께 말씀드리기 어려운 사안들을 조경호 실장과 상의를 하면 대체로 의장님을 설득하시든지 어떻게 하시든지 저의 의사를 많이 반영해서 일을 풀어주셔서 정말로 감사하게 생각했다”면서 “이런 일들이 그냥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조경호의 인간성에서 비롯되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한다. 아무리 남들이 귀찮은 얘기를 할 때도 그걸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챙겨 답을 해주는 이런 경우는 인간성이 있어야 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fullscreen사진 위쪽부터 염태영 전 경기부지사, 박광온 국회의원의 축사, 사진 맨 아래 조경호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축하해 주기위해 찾아온 정치인들. (사진 = 김종식 기자)
노영민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실장은 “조경호 예비후보를 가장 잘 아시는 분은 김진표 의장님이시고 두 번째로 잘아는 사람이 아마 저일 것”이라며 “우리가 정치를 종합예술이라고 하는데 제가 문재인 청와대 2기에서 그전에 없었던 10개의 조직을 만들었는데 그중에서 3개만 말씀드리면 하나는 국민생활안전담당관이라는 자리가 있는데 3대 사망 사고 그러니까 교통사고, 산재사고, 자살, 대형 행사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청와대 내의 헤드쿼터로 지휘 본부를 담당하는 조직을 만들었고 두 번째는 소부장산업담당관 이라는 자리를 만들었는데 풀어서 말하면 소재, 부품, 장비, 산업담당관으로 일본이 우리 반도체 산업에 대해 견제하고 한국의 어떤 굴기라고 해야하나. 반도체 산업에 없어서는 안 될 3대 소재 수출에 대한 규제를 했지만 그 당시 청와대는 미리 정보를 입수했었고 준비를 했었다. 그래서 일본의 보복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피해 없이 넘어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또 하나는 방위산업담당관이라는 자리를 마련했는데 요즘 우리나라의 무기 수출이 아주 자랑스러운 산업이 됐는데 K9자주포, K2흑표전차, 3000톤급 잠수함, 레드백 장갑차 등을 총괄 기획하고 생산, 수출, 기술 도입 등 모든 것을 총괄하는 부서를 문재인 정부 2기 때 만들었는데 조경호 예비후보가 함께했던 일들”이라고 소개했다.
전 경기도부지사이며 수원특례시 3선 시장을 역임했던 염태영 전 부지사는 “어떤 사람을 알려면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본 사람들이 그 가치를 증명해 줄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 수원에는 다섯 분의 국회의원이 계신데 두 분이 영상으로 조경호 예비후보를 응원해줬고 국회의장님을 비롯해 세 분이 여기 와 있다”면서 “제가 3선 수원시장인데 그때마다 김진표 의장님이 기획하는 많은 일들을 뒷받침하고 저 또한 시장 시절 많은 수혜를 받았다. 그런 경험과 역량이 있기 때문에 조경호 예비후보께서 군포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데 아주 큰 역할을 하시리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동영상으로는 정세균, 문희상 전 국회의장,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박홍근, 정성호, 전해철, 백혜련, 김영진, 박지원,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이 개소식을 축하해 줬다.
한편 조경호 더불어민주당 군포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목포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한국일보 기자, 김진표 국회의원 보좌관, 경기도 연정협력관, 문재인 정부 청와대 사회통합비서관, 국회의장 비서실장을 역임했다.
이어 “그리고 또 하나는 방위산업담당관이라는 자리를 마련했는데 요즘 우리나라의 무기 수출이 아주 자랑스러운 산업이 됐는데 K9자주포, K2흑표전차, 3000톤급 잠수함, 레드백 장갑차 등을 총괄 기획하고 생산, 수출, 기술 도입 등 모든 것을 총괄하는 부서를 문재인 정부 2기 때 만들었는데 조경호 예비후보가 함께했던 일들”이라고 소개했다.
전 경기도부지사이며 수원특례시 3선 시장을 역임했던 염태영 전 부지사는 “어떤 사람을 알려면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본 사람들이 그 가치를 증명해 줄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 수원에는 다섯 분의 국회의원이 계신데 두 분이 영상으로 조경호 예비후보를 응원해줬고 국회의장님을 비롯해 세 분이 여기 와 있다”면서 “제가 3선 수원시장인데 그때마다 김진표 의장님이 기획하는 많은 일들을 뒷받침하고 저 또한 시장 시절 많은 수혜를 받았다. 그런 경험과 역량이 있기 때문에 조경호 예비후보께서 군포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데 아주 큰 역할을 하시리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동영상으로는 정세균, 문희상 전 국회의장,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박홍근, 정성호, 전해철, 백혜련, 김영진, 박지원,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이 개소식을 축하해 줬다.
한편 조경호 더불어민주당 군포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목포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한국일보 기자, 김진표 국회의원 보좌관, 경기도 연정협력관, 문재인 정부 청와대 사회통합비서관, 국회의장 비서실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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