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사이버 자산 공격 표면 관리(CAASM) 업체인 런제로(runZero)가 2024 SC 어워드(Awards)의 유망 초기 스타트업 부문 최종후보에 선정됐다.

로고 (이미지 = 런제로 제공)
올해로 27년째를 맞는 SC 어워드는 정보보안 산업 발전에 탁월한 업적을 보여준 솔루션, 조직 및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 SC 어워드는 의료, 금융 서비스, 교육, 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사이버 보안 전문가, 업계 리더, CyberRisk Alliance 커뮤니티 회원 등으로 구성된 저명한 심사위원단에 의해 평가됐으며 34개의 특별 카테고리에 걸쳐 많은 주목받는 기업들이 선정됐다.
초기 스타트업 부문에서 최종 후보를 선정된 런제로 측에 따르면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많은 CAASM 솔루션은 자산을 인벤토리화하기 위해 통합에 의존해 알려지지 않은 자산과 관리되지 않은 자산에 대한 가시성이 불완전하다. 특히 주로 IT 기기만을 대상으로 해 OT 및 IoT 자산에 대한 문제 해결에 한계를 갖고 있다.
런제로 플랫폼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독자적 능동 스캔과 네이티브 수동 탐지를 통합했으며,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원격 환경 전반의 모든 IT, OT, IoT 기기에 대한 완벽한 가시성과 정확하고 깊이 있는 지문 인식을 제공한다.
런제로의 솔루션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케이디시스 김승용 대표는 “런제로 솔루션은 IT뿐 아니라 OT, IoT에 대한 자산 가시성을 완벽하게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초기 스타트업 부문에서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며 “한국에서 런제로 솔루션의 초기 시장 반응이 굉장히 좋다. 런제로 솔루션을 통해 우리나라에서도 자산 가시성과 사이버자산 공격표면 관리의 새장을 열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런제로의 최고 운영 책임자인 줄리 올브라이트는 “CAASM과 노출 관리에 대한 독창적인 접근 방식을 인정받아 SC 미디어(Media)에 의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이번 선정은 조직이 관리 및 비관리 자산에 대한 가시성을 개선하는 긴급한 사이버 보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즉시 결과를 제공하는 런제로 솔루션을 시장에서 인정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초기 스타트업 부문에서 최종 후보를 선정된 런제로 측에 따르면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많은 CAASM 솔루션은 자산을 인벤토리화하기 위해 통합에 의존해 알려지지 않은 자산과 관리되지 않은 자산에 대한 가시성이 불완전하다. 특히 주로 IT 기기만을 대상으로 해 OT 및 IoT 자산에 대한 문제 해결에 한계를 갖고 있다.
런제로 플랫폼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독자적 능동 스캔과 네이티브 수동 탐지를 통합했으며,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원격 환경 전반의 모든 IT, OT, IoT 기기에 대한 완벽한 가시성과 정확하고 깊이 있는 지문 인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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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제로의 최고 운영 책임자인 줄리 올브라이트는 “CAASM과 노출 관리에 대한 독창적인 접근 방식을 인정받아 SC 미디어(Media)에 의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이번 선정은 조직이 관리 및 비관리 자산에 대한 가시성을 개선하는 긴급한 사이버 보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즉시 결과를 제공하는 런제로 솔루션을 시장에서 인정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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