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포동 ‘펠리체 오피스텔’, 문현금융단지와 도보 5분 거리 위치...출퇴근용 미니버스·조식 제공 등 독신자 전용 숙소로 ‘관심 집중’ 되고 있어. 12월 분양 들어가
[부산=NSP통신] 도남선 기자 = [안정은 앵커]
최근 부산 문현금융중심지 근무자들만을 위한 전용 오피스텔이 건립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오피스텔은 금융단지에 인접해 있는데다 출퇴근용 미니 버스와 자전거, 아침 샐러드바, 피트니스에 이르기 까지 상당한 생활편의 제공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보도에 도남선기자입니다.
최근 부산 문현금융중심지 근무자들만을 위한 전용 오피스텔이 건립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오피스텔은 금융단지에 인접해 있는데다 출퇴근용 미니 버스와 자전거, 아침 샐러드바, 피트니스에 이르기 까지 상당한 생활편의 제공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보도에 도남선기자입니다.

문현금융단지와 도보로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한 전포동 펠리체 오피스텔 전경.
[도남선 기자]
내년 6월 완공되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가 63층에 달하는 그 위용을 드러냈습니다.
문현금융중심지의 랜드마크가 될 국제금융센터 공사 현장.
건물 골조 공사를 끝내고 유리 붙이기 등 마무리 공정이 진행중입니다.
바로 옆에는 30여 층 규모의 부산은행 본점 건물 공사가 한창입니다.
내년 9월부터 이곳은 금융기관 직원들로 가득차게 됩니다.

내년 6월 완공되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가 63층에 달하는 그 위용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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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골조 공사를 끝내고 유리 붙이기 등 마무리 공정이 진행중입니다.
바로 옆에는 30여 층 규모의 부산은행 본점 건물 공사가 한창입니다.
내년 9월부터 이곳은 금융기관 직원들로 가득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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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체 오피스텔 복도 모습.
문현금융중심지로 이주하는 기관만도 한국자산관리공사를 비롯해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예탁결제원 대한주택보증 등에 이릅니다.
이들 근무자들의 가장 큰 숙소에 대한 관심사는 바로 출퇴근 편리성과 사용편의성, 조용한 환경입니다.
[인터뷰 / 부동산 컨설팅업체 관계자(배성준 NAI Korea 부산지사장)]
“부산 국제금융센터에 향후 상주인구가 2만여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63층 메인 빌딩에 만 공공기관 근로자가 2500여 명이 근무하게 될 것입니다. 이 같은 일인 근무 상주 근무자들에 대한 오피스텔이 내년 말 입주 시기에 맞춰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이들 근무자들의 가장 큰 숙소에 대한 관심사는 바로 출퇴근 편리성과 사용편의성, 조용한 환경입니다.
[인터뷰 / 부동산 컨설팅업체 관계자(배성준 NAI Korea 부산지사장)]
“부산 국제금융센터에 향후 상주인구가 2만여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63층 메인 빌딩에 만 공공기관 근로자가 2500여 명이 근무하게 될 것입니다. 이 같은 일인 근무 상주 근무자들에 대한 오피스텔이 내년 말 입주 시기에 맞춰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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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입주를 앞두고 각 기관들의 숙소 마련을 위한 움직임이 바빠지고 있는 가운데 부산 전포동 펠리체 오피스텔이 이같은 근접성과 생활 서비스 등을 앞세워 다음달 분양에 들어갑니다.
이 오피스텔은 기관들의 입주에 맞춰 내년 말 준공됩니다.
문현금융단지와는 도보 5분 거리로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출퇴근용 자전거와 미니 버스를 운영합니다.
또 서울과 수도권에서 이전해온 금융 기관 근무자들의 절반 이상이 나홀로 가족이란 점을 감안, 샐러드바 등 건강조식도 제공합니다.
여기에다 많지 않은 세대수에도 불구하고 피트니스 시설을 하는 등 입주자 생활편의 시설이 들어섭니다.
이 오피스텔은 기관들의 입주에 맞춰 내년 말 준공됩니다.
문현금융단지와는 도보 5분 거리로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출퇴근용 자전거와 미니 버스를 운영합니다.
또 서울과 수도권에서 이전해온 금융 기관 근무자들의 절반 이상이 나홀로 가족이란 점을 감안, 샐러드바 등 건강조식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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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금융의 랜드마크가 될 부산 문현금융중심지.
각 입주기관들이 직원 숙소 확보에 고심하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금융중심지 근무자들을 위한 전용 오피스텔의 등장은 내년말 입주를 앞둔 금융기관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입니다.
NSP 뉴스 도남선입니다.
[촬영] 임창섭 기자 news1@nspna.com 전옥표 PD
[편집] 오혜원 PD dotoli5@nspna.com
각 입주기관들이 직원 숙소 확보에 고심하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금융중심지 근무자들을 위한 전용 오피스텔의 등장은 내년말 입주를 앞둔 금융기관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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