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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토트넘·맨시티’ 굿즈로 편의점 패션시장 개척

NSP통신, 옥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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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EPL #프리미어리그 #맨시티 #토트넘
-토트넘과 맨시티 굿즈 모습 사진 세븐일레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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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과 맨시티 굿즈 모습 (사진 = 세븐일레븐 제공)
(서울=NSP통신) 옥한빈 기자 = 세븐일레븐이 EPL(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인기 구단 ‘토트넘’과 ‘맨시티’의 패션 굿즈로 편의점표 패션시장을 리딩한다.

오는 28일부터 토트넘, 맨시티 구단 패션 아이템들을 브랜드 단독 상품으로 선보이며 세븐일레븐만의 차별화된 킬링 콘텐츠를 육성해 신성장 동력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세븐일레븐이 전국 점포에 선보이는 브랜드 단독 EPL 구단 패션 아이템은 양말(5900원) 2종, 쿨토시(7500원) 2종, 드로즈(12900원) 2종으로 총 6종이다. 편의점 채널 특성을 고려해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이지웨어(easy-wear) 아이템들을 중심으로 선정됐으며 디자인에는 구단별 아이덴티티 컬러와 엠블럼을 적용했다.

브랜드 단독 상품 외에도 동대문던던점과 뉴웨이브오리진점 그리고 세븐일레븐 모바일앱 ‘세븐앱’에서는 각 구단의 컬러와 엠블럼이 박힌 티셔츠부터 짐색, 머플러, 메신져백, 볼캡 등 보다 다양한 각종 패션 아이템들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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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은 EPL 구단 의류 상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8일부터 내달 11일까지 EPL 스페셜 굿즈 상품들을 최대 20%까지 할인한다.

세븐일레븐 측은 “손흥민 덕에 국민구단인 토트넘 뿐만 아니라 인기스타 홀란드가 있는 맨시티의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라면서 “다른 제품군 확대에 대한 논의가 진행중이다. 또한 향후 EPL 타 구단 제품도 출시도 고려 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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