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당선시 한 달 내 그린벨트 해제”
fullscreen13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산업은행 부산 이전과 관련해 부산 BIFC를 방문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 강수인 기자)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산업은행 부산이전과 관련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대통령실과 국회도 옮기는데 산업은행은 못 옮길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또 “부산 그린벨트는 대통령 당선시 한 달 내로 부산시장에게 관리권, 해제권, 개발권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13일 김 후보는 산업은행 부산 이전과 관련해 부산 BIFC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산업은행 관계자는 “부산시민들의 열망을 모아 국민청원 5만명을 달성해 산업은행의 부산이전은 국회에 올라가있다”며 “이를 위해선 법률을 통과해야 한다. 행정절차는 완료됐고 땅도 준비됐다. 국회에 해당 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말했다.
산업은행 부산이전은 2022년 5월 국정과제로 떠올랐고 2023년 7월 용역 결과 전체 산업은행이 부산으로 이전하는 것으로 발표된 바 있다. 그러나 2023년 11월 법안이 폐기됐다. 이후 2024년 박수영 국회의원을 중심으로 재발의 됐고 올해 초 부산 시민들이 국민청원 5만명을 달성해 해당 법안이 다시 국회에 올라갔다. 현재 부산남구 문현금융로에 BIFC 1단계로 63층 건물이 들어섰고 이 안에 예탁결제원, 한국거래소 등 주요 공공기관이 자리잡았다. 해당 건물 왼쪽으로 2단계 BIFC 오피스가 조성됐으며 그 왼쪽으로 BIFC 3단계 45층 건물이 지어지고 있다. 이는 올해 말 준공 예정이다. 이 앞에 공터는 산업은행이 들어설 공간이다. 산업은행 부산이전으로 BIFC가 모두 완성된다는 계획이다.
13일 김 후보는 산업은행 부산 이전과 관련해 부산 BIFC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산업은행 관계자는 “부산시민들의 열망을 모아 국민청원 5만명을 달성해 산업은행의 부산이전은 국회에 올라가있다”며 “이를 위해선 법률을 통과해야 한다. 행정절차는 완료됐고 땅도 준비됐다. 국회에 해당 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말했다.
산업은행 부산이전은 2022년 5월 국정과제로 떠올랐고 2023년 7월 용역 결과 전체 산업은행이 부산으로 이전하는 것으로 발표된 바 있다. 그러나 2023년 11월 법안이 폐기됐다. 이후 2024년 박수영 국회의원을 중심으로 재발의 됐고 올해 초 부산 시민들이 국민청원 5만명을 달성해 해당 법안이 다시 국회에 올라갔다. 현재 부산남구 문현금융로에 BIFC 1단계로 63층 건물이 들어섰고 이 안에 예탁결제원, 한국거래소 등 주요 공공기관이 자리잡았다. 해당 건물 왼쪽으로 2단계 BIFC 오피스가 조성됐으며 그 왼쪽으로 BIFC 3단계 45층 건물이 지어지고 있다. 이는 올해 말 준공 예정이다. 이 앞에 공터는 산업은행이 들어설 공간이다. 산업은행 부산이전으로 BIFC가 모두 완성된다는 계획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김 후보는 “이미 산업은행 부산이전은 땅도, 정책결정도 모두 준비돼 있고 법안만 통과시키면 된다”며 “대통령실도 옮기고 국회도 옮기고 대법원도 옮기라고 하는데 산업은행은 못 옮길 이유가 없다. 방망이만 때리면 된다”고 답했다.
이어 “제가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국회가 열릴 때 첫 번째로 민주당에 산업은행 부산이전 법안 통과를 요청하겠다”며 “물류, 금융, 디지털 첨단산업, 교육, 문화관광, 생활환경 등 모든 부분에서 규제없이 자유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김 후보는 그린벨트 해제 권한을 부산시장에 부여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부산 그린벨트는 제가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한 달 내로 부산시장에게 관리권, 해제권, 개발권을 주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저는 그린벨트 업무를 8년 이상 했다”며 “그린벨트를 푼다고 그린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부산에 적어도 30% 남아있는 이 그린벨트 개발제한구역을 신속하게 부산시장이 알아서 풀 수 있도록 하겠다. 부산뿐 아니라 어디든지 지방의 인구가 늘지 안흔 지역에 과감하게 한 달 내로 풀어버리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김 후보는 그린벨트 해제 권한을 부산시장에 부여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부산 그린벨트는 제가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한 달 내로 부산시장에게 관리권, 해제권, 개발권을 주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저는 그린벨트 업무를 8년 이상 했다”며 “그린벨트를 푼다고 그린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부산에 적어도 30% 남아있는 이 그린벨트 개발제한구역을 신속하게 부산시장이 알아서 풀 수 있도록 하겠다. 부산뿐 아니라 어디든지 지방의 인구가 늘지 안흔 지역에 과감하게 한 달 내로 풀어버리겠다”고 약속했다.
![[NSP PHOTO]김문수 의원 2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https://file.nspna.com/news/2025/12/17/photo_20251217091332_793113_0.jpg)
![[NSP PHOTO]김문수 의원 과학고영재고 의대 진학 비중에 문제 제기](https://file.nspna.com/news/2025/12/16/photo_20251216091254_792824_0.jpg)
![[NSP PHOTO]전남 국회의원들 목포대순천대 통합 교명 국립김대중대학교 공식 제안](https://file.nspna.com/news/2025/12/09/photo_20251209143419_791601_0.jpg)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gn_5138.gif)
![[NSP PHOTO]전국 아파트값 상승폭 유지전세는 수요 증가로 상승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75751_807815_0.jpg)
![[NSP PHOTO]업앤다운게임주 하락펄어비스데브시스터즈](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72519_807802_0.jpg)
![[NSP PHOTO]업앤다운그룹주 상승HD현대삼성전자](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72535_807799_0.png)
![[NSP PHOTO]사진속이야기 울릉도 고로쇠 장 담그기 공동체가 지켜낸 맛의 약속](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14005_806964_0.jpg)
![롯데건설[N06][N06_lottecon_5183] [NSPAD]롯데건설](https://file.nspna.com/ad/N06_lottecon_5183.jpg)
![한국콜마[N06] [NSPAD]한국콜마](https://file.nspna.com/ad/N06_kolma_5182.jpg)
![신한카드[N06] [NSPAD]신한카드](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card_5176.jpg)
![OK저축은행[N06] [NSPAD]OK저축은행](https://file.nspna.com/ad/N06_oksaving_5175.png)
![스마일게이트[N06] [NSPAD]스마일게이트](https://file.nspna.com/ad/N06_smilegate_5162.jpg)
![넷마블[N06] [NSPAD]넷마블](https://file.nspna.com/ad/N06_netmable_5146.jpg)
![국민은행[N06] [NSPAD]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130.jpg)
![하나금융[N06] [NSPAD]하나금융](https://file.nspna.com/ad/N06_hanagroup_5125.jpg)
![한화그룹[N06] [NSPAD]한화그룹](https://file.nspna.com/ad/N06_hanwhagroup_5124.jpg)
![신한금융[N06] [NSPAD]신한금융](https://file.nspna.com/ad/N06_SHIHANJIJU_5122.jpg)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상승KB금융카카오뱅크](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54950_807764_0.jpg)
![[NSP PHOTO]가계대출 총량 더 조인다금감원 총량관리 강화불법대출 형사처벌](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21419_807678_0.jpg)
![[NSP PHOTO]토스뱅크 반값 엔화 금융사고 276억원 규모12억원대 손실 예상](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12104_807498_0.jpg)
![[NSP PHOTO]고금리경기둔화 겹치며 은행 부실 확대 신호](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02606_807490_0.jpg)
![[NSP PHOTO] SK케미칼J2H MOU플랫폼 협력 넘어 후보물질 검증 단계 진입](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4250_807711_0.jpg)
![[NSP PHOTO]메모리값 부담에 2026년 PC 시장 5 역성장 전망](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5648_807718_0.jpg)
![[NSP PHOTO]SK스퀘어 3100억 주주환원 추진포트폴리오 밸류업 속도](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1610_807693_0.jpg)
![[NSP PHOTO]삼성 PC용 삼성 브라우저 선봬에이전틱 AI 탑재](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2347_807703_0.jpg)
![[NSP PHOTO]KT 아이폰서 5G SA 상용화5G 경쟁력 확보](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80611_807749_0.jpg)
![[NSP PHOTO]LH AI 돌봄전화 전국 확대고령자 돌봄 비용 구조 개선](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75550_807814_0.jpg)
![[NSP PHOTO]빈대인 연임 확정BNK금융 주주추천 이사회로 지배구조 강화](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42608_807739_0.jpg)
![[NSP PHOTO]엔씨소프트 주총 개최사명 엔씨NC로 변경](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15707_807675_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