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RPG, 스토리·전투·유머 모두 업그레이드…글로벌 동시 발매 예정
fullscreen (이미지 = 대원미디어)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문화 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048910)가 국산 RPG ‘어스토니시아 스토리’를 리파인한 신작을 직접 기획·총괄하며 올겨울 출시한다.
1994년 출시된 어스토니시아 스토리는 발매 한 달 만에 1만장, 누적 10만장 이상의 판매를 기록했다. 특히 방대한 텍스트를 바탕으로 한 시나리오로 인기를 끌며 창세기전과 더불어 1990년대 국산 RPG의 양대 산맥으로 군림했다.
어스토니시아 스토리는 1994년 출시 이후 2002년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R이라는 이름으로 한차례 리메이크 된 바 있다. 이번에 출시 예정인 어스토니시아 스토리는 이 리메이크 버전을 기반으로 게임을 한 단계 더 개선한 버전이다. 원작의 스토리 중심 구조와 세계관은 유지하면서 퀘스트 시스템을 도입해 플레이어가 세계를 더욱 깊이 탐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1994년 출시된 어스토니시아 스토리는 발매 한 달 만에 1만장, 누적 10만장 이상의 판매를 기록했다. 특히 방대한 텍스트를 바탕으로 한 시나리오로 인기를 끌며 창세기전과 더불어 1990년대 국산 RPG의 양대 산맥으로 군림했다.
어스토니시아 스토리는 1994년 출시 이후 2002년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R이라는 이름으로 한차례 리메이크 된 바 있다. 이번에 출시 예정인 어스토니시아 스토리는 이 리메이크 버전을 기반으로 게임을 한 단계 더 개선한 버전이다. 원작의 스토리 중심 구조와 세계관은 유지하면서 퀘스트 시스템을 도입해 플레이어가 세계를 더욱 깊이 탐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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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투 시스템 역시 대폭 개선돼 전략성과 재미를 더했으며, 손노리 특유의 유쾌한 개그와 말장난도 그대로 담아 읽는 재미를 살렸다.
이번 어스토니시아 스토리는 대원미디어가 넷마블네오로부터 라이선스를 받아 기획 단계부터 제작을 총괄하며 품질과 방향성을 직접 조율했고, 유통 역시 직접 맡았다. 개발은 ‘포트리스S’와 ‘환세취호전+’로 유명한 웨이코더가 맡았다. 아울러 원작자인 이원술 손노리 대표와 당시 제작진도 검수 및 고문으로 참여했다.
대원미디어 관계자는 “어스토니시아 스토리는 콘솔 게임과 레트로 게임 열풍 속 올해 말 스팀과 닌텐도 스위치에 글로벌 동시 발매를 앞두고 있다”며 “국산 RPG의 정통성을 현대적으로 계승해낸 대원미디어의 도전이자 기대작으로 탄탄한 팬덤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히 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대원미디어 관계자는 “어스토니시아 스토리는 콘솔 게임과 레트로 게임 열풍 속 올해 말 스팀과 닌텐도 스위치에 글로벌 동시 발매를 앞두고 있다”며 “국산 RPG의 정통성을 현대적으로 계승해낸 대원미디어의 도전이자 기대작으로 탄탄한 팬덤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히 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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