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스 대만 지역 출시로 실적 향상, 모바일·PC·콘솔 다양한 장르 신작 출시로 게임사업 탄탄해져
fullscreen (이미지 = 컴투스홀딩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홀딩스(063080)가 2025년 2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하반기에 대작 및 다양한 신작 출시로 실적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컴투스홀딩스는 올해 2분기 매출 273억원, 영업손실 22억원, 당기순손실 61억 원을 공시했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12.4% 늘었고,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줄어들었다.
스테디셀러 타이틀로 자리잡은 ‘소울 스트라이크’가 저력을 보이면서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 이 게임은 글로벌 유명 IP와 컬래버레이션을 지속하며 해외 매출 비중이 70%에 달했다. 3분기에는 대작 MMORPG 아레스를 대만·홍콩·마카오 시장에 출시한다. 현지 유저들 취향에 맞게 콘텐츠를 가다듬고, 대만 쇼케이스 및 유명 크리에이터 협업 등 현지화 전략으로 흥행을 도모한다.
컴투스홀딩스는 올해 2분기 매출 273억원, 영업손실 22억원, 당기순손실 61억 원을 공시했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12.4% 늘었고,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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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배니아 장르의 액션 RPG ‘페이탈 클로’는 PC 및 콘솔 플랫폼으로 4분기 글로벌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다. 몰입감 높은 스토리, 비주얼, 사운드, 조작감이 돋보이는 이 게임은 11월 스팀 얼리액세스 출시를 예고했다.
이외 모바일 퍼즐 게임 ‘컬러스위퍼’와 ‘파우팝 매치’는 올해 출시 예정이다. 모바일, PC,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퍼블리싱을 강화해 게임사업의 내실을 더욱 탄탄하게 다져 나간다는 전략이다.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은 게임 백엔드 서비스(Game Backend as a Service) 하이브플랫폼을 주축으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컴투스 관계사 이외에 하이브플랫폼이 적용되는 국내 및 해외 게임은 125개에 달한다. AWS(아마존 웹서비스), 텐센트클라우드, 엑솔라 등 클라우드 및 결제 솔루션 분야 글로벌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달에는 독일에서 열리는 글로벌 게임쇼 게임스컴 2025(Gamescom 2025)에 참가해 해외 세일즈도 활발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또 그동안 구축한 플랫폼 기술력을 바탕으로 증권사의 차세대 웹 트레이딩 시스템(WTS) 개발에 나서는 등 산업별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업으로도 확장하고 있다.
하반기에 컴투스홀딩스는 대작 및 신작 게임을 다수 출시해 실적을 향상시키고, 컴투스플랫폼 사업을 더욱 성장시킬 계획이다.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은 게임 백엔드 서비스(Game Backend as a Service) 하이브플랫폼을 주축으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컴투스 관계사 이외에 하이브플랫폼이 적용되는 국내 및 해외 게임은 125개에 달한다. AWS(아마존 웹서비스), 텐센트클라우드, 엑솔라 등 클라우드 및 결제 솔루션 분야 글로벌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달에는 독일에서 열리는 글로벌 게임쇼 게임스컴 2025(Gamescom 2025)에 참가해 해외 세일즈도 활발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또 그동안 구축한 플랫폼 기술력을 바탕으로 증권사의 차세대 웹 트레이딩 시스템(WTS) 개발에 나서는 등 산업별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업으로도 확장하고 있다.
하반기에 컴투스홀딩스는 대작 및 신작 게임을 다수 출시해 실적을 향상시키고, 컴투스플랫폼 사업을 더욱 성장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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