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푸드 라면 수출업체 애로사항 청취 및 지원방안 모색

14일 평택시 안중읍 소재 K-푸드 수출입업체인 오뚜기라면을 방문한 민희 평택직할세관장(왼쪽 세 번째)이 K-푸드 업체의 대미 수출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 = 평택세관)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민희 평택직할세관장은 14일 경기 평택시 안중읍 소재 K-푸드 수출입업체인 오뚜기라면을 방문해 라면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K-푸드 업체의 대미 수출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 견학 및 간담회를 통해 미국 상호 관세부과 등으로 인한 국내 K-푸드 수출업체의 애로・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신혁 오뚜기라면 대표는 최근 K-컬쳐 열풍에 힘입어 라면을 포함한 K-푸드 수출이 증가하는 추세이나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로 인해 수출에 타격이 있지 않을까 우려되며 이에 대비할 수 있도록 신속한 정보제공 등 지원을 건의했다.
민희 평택직할세관장은 K-푸드 수출 지원을 위해 미국에서도 통관 절차상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AEO(수출입 안전관리 우수 공인업체) 제도와 상호인정약정(MRA)에 대해 소개하고 통상 환경변화와 관련한 신속한 정보제공 및 해외통관 애로해소 등 세관 차원의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뚜기 기업은 지난 1971년 설립해 라면 등 면제품 및 소스 제조업체이다.
이날 현장 견학 및 간담회를 통해 미국 상호 관세부과 등으로 인한 국내 K-푸드 수출업체의 애로・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신혁 오뚜기라면 대표는 최근 K-컬쳐 열풍에 힘입어 라면을 포함한 K-푸드 수출이 증가하는 추세이나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로 인해 수출에 타격이 있지 않을까 우려되며 이에 대비할 수 있도록 신속한 정보제공 등 지원을 건의했다.
민희 평택직할세관장은 K-푸드 수출 지원을 위해 미국에서도 통관 절차상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AEO(수출입 안전관리 우수 공인업체) 제도와 상호인정약정(MRA)에 대해 소개하고 통상 환경변화와 관련한 신속한 정보제공 및 해외통관 애로해소 등 세관 차원의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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