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오산시, 2026년 생활임금 1만1230원 확정

NSP통신, 조현철 기자
KRX7
#오산시생활임금 #노동부최저임금 #최저임금기준 #최저임금인상 #최저임금책정
-29일 열린 오산시 생활임금심의위원회 회의 모습 사진 오산시
fullscreen
29일 열린 오산시 생활임금심의위원회 회의 모습. (사진 = 오산시)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29일 오산시 생활임금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년도 공공부문 근로자의 생활임금을 시급 1만1230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올해 생활임금 1만880원보다 3.3%(350원) 인상된 금액으로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시급 1만320원)보다 8.9%(910원) 높은 수준이다. 법정 노동시간(209시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월 234만7070원의 급여를 받게 된다.

시는 물가 상승 등 경제 상황과 재정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내년도 생활임금 인상 폭을 확정했다. 앞서 지난 2016년 생활임금 제도를 도입해 최저임금만으로 충족하기 어려운 주거·교육·교통·문화비 등을 고려, 근로자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할 수 있는 수준의 임금을 지급해왔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이혜경 오산시 지역경제과장은 “생활임금은 근로자에게 안정적인 삶을 보장하는 기초 소득으로 공공부문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점차 민간 부문으로까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평택시
[NSPAD]용인시의회
[NSPAD]화성시
[NSPAD]수원시
[NSPAD]시흥시
[NSPAD]경기도의회
[NSPAD]수원시의회
[NSPAD]경륜경정
[NSPAD]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NSPAD]평택시의회
[NSPAD]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