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 (사진 = LG전자)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LG전자(066570)가 올해 출시한 그램 AI 시리즈가 국내외 소비자와 전문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으며 AI 노트북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미국 컨슈머리포트가 발표한 2025년 노트북 비교평가에서 LG 그램 프로 360(16T90TP)이 154종 평가 제품 중 종합 1위(82점)를 기록했으며, 17형 이상 모델과 15·16형 모델에서도 1·2위를 휩쓸었다. 3위 역시 LG 그램 17형(17Z90TL)이 차지했다.
성능, 디스플레이, 배터리, 활용성 등 항목에서 전문가 테스트와 사용자 만족도를 종합 평가한 결과다. 국내에서도 20~30대 소비자 174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서 LG 그램이 가장 구매 의향이 높은 노트북 브랜드로 꼽혔으며, 올 3분기 B2C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다. 특히 엔비디아 GeForce RTX 5050 외장 그래픽카드 탑재 모델은 국내 출시 열흘 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됐다.
미국 컨슈머리포트가 발표한 2025년 노트북 비교평가에서 LG 그램 프로 360(16T90TP)이 154종 평가 제품 중 종합 1위(82점)를 기록했으며, 17형 이상 모델과 15·16형 모델에서도 1·2위를 휩쓸었다. 3위 역시 LG 그램 17형(17Z90TL)이 차지했다.
성능, 디스플레이, 배터리, 활용성 등 항목에서 전문가 테스트와 사용자 만족도를 종합 평가한 결과다. 국내에서도 20~30대 소비자 174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서 LG 그램이 가장 구매 의향이 높은 노트북 브랜드로 꼽혔으며, 올 3분기 B2C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다. 특히 엔비디아 GeForce RTX 5050 외장 그래픽카드 탑재 모델은 국내 출시 열흘 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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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모델의 차별화 포인트는 ‘멀티 AI’ 기능이다.
온디바이스 AI는 인터넷 연결 없이 PC 내 자료 기반으로 AI 검색·요약·분석 가능하고 보안 우려가 감소된다.
클라우드 AI는 GPT-4o 기반으로 복잡한 문의에도 창의적이고 정교한 답변을 제공한다.
LG전자는 제품 혁신뿐 아니라 고객 체험 확대에도 주력했다. ‘AI 방탈출 스페이스’, 금성전파사 팝업, LG트윈스 잠실야구장 팝업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을 운영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했다.
오승진 LG전자 한국영업본부 MS마케팅담당은 “고객 필요와 취향에 맞는 폭넓은 라인업 제공으로 대중과 마니아층을 모두 만족시키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술 혁신과 브랜드 접점 확대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클라우드 AI는 GPT-4o 기반으로 복잡한 문의에도 창의적이고 정교한 답변을 제공한다.
LG전자는 제품 혁신뿐 아니라 고객 체험 확대에도 주력했다. ‘AI 방탈출 스페이스’, 금성전파사 팝업, LG트윈스 잠실야구장 팝업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을 운영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했다.
오승진 LG전자 한국영업본부 MS마케팅담당은 “고객 필요와 취향에 맞는 폭넓은 라인업 제공으로 대중과 마니아층을 모두 만족시키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술 혁신과 브랜드 접점 확대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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