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 (표 = 정송이 기자)
(서울=NSP통신) 정송이 기자 = 이번 주 제약·바이오업계는 삼양홀딩스·삼성에피스홀딩스·SK바이오사이언스·한미약품 등 ‘맑음’, 명문제약 ‘흐림’, 휴젤 ‘구름 조금’으로 기록됐다.
◆삼양홀딩스(000070) ‘맑음’= 삼양홀딩스가 의약바이오사업 전문법인 삼양바이오팜을 지난 2일 독립 출범시켰다. 신설 법인은 생분해성 봉합사, 유전자전달체, 항암제 등 스페셜티(고기능성) 중심 포트폴리오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며 오는 24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을 앞두고 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맑음’= 삼성에피스홀딩스가 지난 1일 공식 출범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를 100% 자회사로 두고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신설 자회사를 통해 차세대 바이오 기술 플랫폼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오는 24일 유가증권시장 재상장을 앞두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302440) ‘맑음’= SK바이오사이언스가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508억원과 영업손실 19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약 2.5배 증가하고 영업손실은 50% 이상 축소됐다. 자회사 IDT 바이오로지카의 생산 효율화와 스카이셀플루 등 자체 백신의 판매 호조가 성장을 견인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21가 폐렴구균 백신 등 차세대 백신 개발과 글로벌 CDMO(위탁개발생산) 사업 확장을 통해 지속 성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삼양홀딩스(000070) ‘맑음’= 삼양홀딩스가 의약바이오사업 전문법인 삼양바이오팜을 지난 2일 독립 출범시켰다. 신설 법인은 생분해성 봉합사, 유전자전달체, 항암제 등 스페셜티(고기능성) 중심 포트폴리오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며 오는 24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을 앞두고 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맑음’= 삼성에피스홀딩스가 지난 1일 공식 출범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를 100% 자회사로 두고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신설 자회사를 통해 차세대 바이오 기술 플랫폼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오는 24일 유가증권시장 재상장을 앞두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302440) ‘맑음’= SK바이오사이언스가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508억원과 영업손실 19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약 2.5배 증가하고 영업손실은 50% 이상 축소됐다. 자회사 IDT 바이오로지카의 생산 효율화와 스카이셀플루 등 자체 백신의 판매 호조가 성장을 견인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21가 폐렴구균 백신 등 차세대 백신 개발과 글로벌 CDMO(위탁개발생산) 사업 확장을 통해 지속 성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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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326030) ‘맑음’= SK바이오팜이 올해 3분기 총 매출 1917억원, 영업이익 701억원, 당기순이익 714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50% 이상 상회했다.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의 미국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1.9% 증가한 1722억원을 기록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일차성 전신 강직-간대발작 적응증 확장 임상 3상 탑라인 결과를 확보했으며 한국·중국·일본 아시아 3국 진출도 가시화됐다.
◆동국제약(086450) ‘맑음’= 동국제약이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전시회 CPHI Worldwide 2025에 참가해 마이크로스피어 기술을 적용한 장기 지속형 주사제와 개량신약을 소개했다. 동국제약은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와 사업 확장을 구체화했다고 밝혔다.
◆대웅제약(069620) ‘맑음’= 휴젤이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전시회 CPHI Worldwide 2025에 참가해 마이크로니들 패치 기반 약물전달 플랫폼과 바이오시밀러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파트너링에 나섰다. GLP-1 마이크로니들, 펙수클루, 엔블로 등 혁신 신약을 중심으로 미국·유럽·중남미 등 글로벌 시장 확장을 추진했다. 대웅바이오도 글로벌 CDMO 사업과 원료의약품 수출 확대에 주력했다.
◆한미약품(128940) ‘맑음’= 한미약품이 보건복지부 주관 K-AI 신약개발 전임상·임상 모델개발 사업의 공동 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 삼성서울병원 주관 컨소시엄에 참여해 항암·대사질환 분야 신약 연구 데이터를 제공하고 전임상 멀티모달 데이터를 생산한다. 한미약품은 AI 소프트웨어를 신약 연구에 적용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명문제약(017180) ‘흐림’= 명문제약이 자회사 더반골프클럽의 매각을 추진한다. 지속적인 적자로 재무 건전성이 악화됨에 따라 비핵심 자산을 정리하고 제약 본업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현재 대형 회계법인과 협업해 매수 의향자를 접촉 중이다.
◆휴젤(145020) ‘구름 조금’= 휴젤이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059억원, 영업이익 474억원, 순이익 380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휴젤은 2분기 연속 매출 1000억원을 달성했다. 휴젤은 매출 총이익률 77%와 영업이익률 45%로 수익성을 유지했다. 하지만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11.2%, 순이익은 9.5% 각각 감소했다.
◆대웅제약(069620) ‘맑음’= 휴젤이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전시회 CPHI Worldwide 2025에 참가해 마이크로니들 패치 기반 약물전달 플랫폼과 바이오시밀러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파트너링에 나섰다. GLP-1 마이크로니들, 펙수클루, 엔블로 등 혁신 신약을 중심으로 미국·유럽·중남미 등 글로벌 시장 확장을 추진했다. 대웅바이오도 글로벌 CDMO 사업과 원료의약품 수출 확대에 주력했다.
◆한미약품(128940) ‘맑음’= 한미약품이 보건복지부 주관 K-AI 신약개발 전임상·임상 모델개발 사업의 공동 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 삼성서울병원 주관 컨소시엄에 참여해 항암·대사질환 분야 신약 연구 데이터를 제공하고 전임상 멀티모달 데이터를 생산한다. 한미약품은 AI 소프트웨어를 신약 연구에 적용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명문제약(017180) ‘흐림’= 명문제약이 자회사 더반골프클럽의 매각을 추진한다. 지속적인 적자로 재무 건전성이 악화됨에 따라 비핵심 자산을 정리하고 제약 본업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현재 대형 회계법인과 협업해 매수 의향자를 접촉 중이다.
◆휴젤(145020) ‘구름 조금’= 휴젤이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059억원, 영업이익 474억원, 순이익 380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휴젤은 2분기 연속 매출 1000억원을 달성했다. 휴젤은 매출 총이익률 77%와 영업이익률 45%로 수익성을 유지했다. 하지만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11.2%, 순이익은 9.5% 각각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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