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왼쪽부터) bhc 태국 1호점 매장, 콰삭킹 공식 포스터, bhc 홍콩 2호점 매장 (사진 = 다이닝브랜즈그룹 제공)
(서울=NSP통신) 옥한빈 기자 =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콰삭킹(Kwasak King)’의 국내 인기를 힘입어 해외 시장에 정식으로 선보인다. 뿌링클에 이어 해외에서도 시그니처 메뉴로 정착시키겠다는 계획이다. 다이닝브랜즈그룹 관계자는 차후 스윗칠리킹의 해외 출시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콰삭킹은 국내에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다. 올해 2월 국내 출시 이후 9개월 만에 530만 마리가 판매돼 ‘뿌링클’, ‘맛초킹’과 함께 bhc 인기 판매 메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다만 아직 주요 경쟁사인 BBQ와 교촌치킨에 비해 해외 매장 수, 매출 가장 뒤쳐진 상황이기에 격차를 줄이는 비책이 필요하다.
bhc는 이를 현지화 전략으로 꼽았다. 홍콩 매장에서는 현지 소비자들이 뼈 있는 치킨 중 가장 선호하는 부위인 윙과 봉으로 구성된 콤보 메뉴와 먹기 편한 닭다리살로 만든 순살 메뉴를 주력으로 선보인다. 또한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딥핑 소스를 함께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편 이번에 콰삭킹을 선보이는 홍콩매장은 직영점, 태국은 마스터프랜차이즈(MF) 가맹점이다. 현재 bhc는 해외 총 7개국 37개 매장을 운영중이다. 지난해 해외 매출은 약 43억 원이다.
현재 콰삭킹은 국내에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다. 올해 2월 국내 출시 이후 9개월 만에 530만 마리가 판매돼 ‘뿌링클’, ‘맛초킹’과 함께 bhc 인기 판매 메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다만 아직 주요 경쟁사인 BBQ와 교촌치킨에 비해 해외 매장 수, 매출 가장 뒤쳐진 상황이기에 격차를 줄이는 비책이 필요하다.
bhc는 이를 현지화 전략으로 꼽았다. 홍콩 매장에서는 현지 소비자들이 뼈 있는 치킨 중 가장 선호하는 부위인 윙과 봉으로 구성된 콤보 메뉴와 먹기 편한 닭다리살로 만든 순살 메뉴를 주력으로 선보인다. 또한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딥핑 소스를 함께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편 이번에 콰삭킹을 선보이는 홍콩매장은 직영점, 태국은 마스터프랜차이즈(MF) 가맹점이다. 현재 bhc는 해외 총 7개국 37개 매장을 운영중이다. 지난해 해외 매출은 약 43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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