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전장·메디컬 테크놀로지·로봇 ‘4대 신성장’ 투자 확대…M&A 추진
fullscreen노태문 대표. (사진 = 삼성전자)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CES 2026 개막을 앞두고 ‘AI 일상 동반자’ 시대를 본격화하겠다는 중장기 AI 비전을 공개했다.
노태문 대표이사 겸 DX(Device eXperience)부문장이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DX부문 사업 전략과 AI 방향성을 발표했다.
노 대표가 제시한 핵심은 연간 4억대에 달하는 기기를 하나로 연결해 ‘통합 AI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AI 기반 혁신 지속 ▲기술 혁신을 통한 코어 경쟁력 강화 ▲미래를 위한 투자 지속 강화 등 ‘3대 핵심 전략’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AI 적용 확대와 관련해 노 대표는 “모든 갤럭시 스마트폰, 4K 이상 프리미엄 TV, 와이파이 연결이 가능한 가전에 AI를 탑재할 것”이라며 “올해 AI가 적용된 신제품 총 4억 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태문 대표이사 겸 DX(Device eXperience)부문장이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DX부문 사업 전략과 AI 방향성을 발표했다.
노 대표가 제시한 핵심은 연간 4억대에 달하는 기기를 하나로 연결해 ‘통합 AI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AI 기반 혁신 지속 ▲기술 혁신을 통한 코어 경쟁력 강화 ▲미래를 위한 투자 지속 강화 등 ‘3대 핵심 전략’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AI 적용 확대와 관련해 노 대표는 “모든 갤럭시 스마트폰, 4K 이상 프리미엄 TV, 와이파이 연결이 가능한 가전에 AI를 탑재할 것”이라며 “올해 AI가 적용된 신제품 총 4억 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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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모바일을 ‘AI 허브’로, TV는 전 프리미엄 라인업에 ‘Vision AI’를 적용한 ‘맞춤형 AI 스크린’으로, 가전은 ‘홈 AI 컴패니언’으로 진화시켜 끊김 없는 종합 AI 경험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코어 사업 경쟁력 강화도 병행한다. 모바일은 성능·카메라·사용 시간 등 핵심 기술을 고도화하고, 가전은 품질·신뢰성 혁신과 로컬 시장 니즈를 반영한 라인업으로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TV는 마이크로 RGB·마이크로 LED부터 Neo QLED, OLED, Mini LED, UHD까지 라인업을 재정비해 ‘글로벌 1위’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했다.
미래 성장 동력으로는 ▲공조 ▲전장 ▲메디컬 테크놀로지 ▲로봇을 ‘4대 신성장 동력’으로 제시하며 투자 확대를 예고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플랙트, ZF의 ADAS 사업부, 젤스, 마시모 오디오 사업부 등을 인수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했으며, 올해도 관련 분야 투자와 유망 기술 확보를 위한 M&A를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는 CES 2026에서 업계 최대 규모 전시관을 마련해 제품 나열을 넘어 기기와 서비스가 연결되는 ‘통합 AI 경험’을 전면에 내세운다.
노 대표는 “삼성전자는 AI 혁신을 통해 고객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겠다”며 “AI로 연결된 삼성의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삼성만의 혁신적인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강조했다.
TV는 마이크로 RGB·마이크로 LED부터 Neo QLED, OLED, Mini LED, UHD까지 라인업을 재정비해 ‘글로벌 1위’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했다.
미래 성장 동력으로는 ▲공조 ▲전장 ▲메디컬 테크놀로지 ▲로봇을 ‘4대 신성장 동력’으로 제시하며 투자 확대를 예고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플랙트, ZF의 ADAS 사업부, 젤스, 마시모 오디오 사업부 등을 인수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했으며, 올해도 관련 분야 투자와 유망 기술 확보를 위한 M&A를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는 CES 2026에서 업계 최대 규모 전시관을 마련해 제품 나열을 넘어 기기와 서비스가 연결되는 ‘통합 AI 경험’을 전면에 내세운다.
노 대표는 “삼성전자는 AI 혁신을 통해 고객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겠다”며 “AI로 연결된 삼성의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삼성만의 혁신적인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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