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락 상무 ‘벤더블 무빙 디스플레이’로 ‘선구자’ 부문 선정
fullscreen (사진 = LG전자)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LG전자(066570)가 미국 자동차 미디어 모터트렌드(MotorTrend)가 주관한 ‘2026 SDV 이노베이터 어워즈’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
LG전자 VS사업본부 디스플레이개발리더 김경락 상무가 차량용 디스플레이를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용 지능형 인터페이스로 발전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선구자(Pioneer)’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 배경으로는 ‘벤더블 무빙 디스플레이(Bendable Moving Display)’로 구현한 ‘샤이테크(Shy Tech)’가 제시됐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화면 하단을 접어 가리고, 필요할 때만 대형 화면으로 펼치는 방식이다. LG전자는 광학 기술 기반 차세대 차량용 디스플레이로 전면유리에 블랙 스크린 없이 고휘도 영상을 구현하는 ‘와이드 호버 스크린(Wide Hover Screen)’, 시선에 따라 초점이 조절되는 ‘초경량 AR-HUD’ 등을 함께 소개했다.
LG전자 VS사업본부 디스플레이개발리더 김경락 상무가 차량용 디스플레이를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용 지능형 인터페이스로 발전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선구자(Pioneer)’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 배경으로는 ‘벤더블 무빙 디스플레이(Bendable Moving Display)’로 구현한 ‘샤이테크(Shy Tech)’가 제시됐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화면 하단을 접어 가리고, 필요할 때만 대형 화면으로 펼치는 방식이다. LG전자는 광학 기술 기반 차세대 차량용 디스플레이로 전면유리에 블랙 스크린 없이 고휘도 영상을 구현하는 ‘와이드 호버 스크린(Wide Hover Screen)’, 시선에 따라 초점이 조절되는 ‘초경량 AR-HUD’ 등을 함께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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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트렌드의 SDV 이노베이터 어워즈는 SDV 분야 혁신을 이끈 인물을 선정하는 시상으로, 올해 4회를 맞았다.
LG전자는 SDV에서 AIDV(AI-Defined Vehicle)까지 전장 기술 혁신을 추진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LG전자 VS사업본부장 은석현 사장은 “주변 환경과 탑승자 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SDV를 넘어 AIDV 시대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 VS사업본부장 은석현 사장은 “주변 환경과 탑승자 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SDV를 넘어 AIDV 시대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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