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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전기차 충전기 국내 설치 3000기 돌파

NSP통신, 강은태 기자, 2026-01-29 10:43 KRX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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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사진은 위부터 아래로 ▲BMW 전기차 시승 멤버십(BEV MEMBERSHIP) ▲주문진 BMW 차징 스테이션 ▲BMW 차징 허브 라운지 (사진 = BMW 코리아)
사진은 위부터 아래로 ▲BMW 전기차 시승 멤버십(BEV MEMBERSHIP) ▲주문진 BMW 차징 스테이션 ▲BMW 차징 허브 라운지 (사진 = BMW 코리아)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2025년 기준 국내 수입차 업계 최대 규모인 누적 3030기의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 완료했다.

BMW 코리아는 지난 2022년 말부터 공공 개방형 프리미엄 전기차 충전소 ‘BMW 차징 스테이션(BMW Charging Station)’을 개소해왔다. 2023년에는 중장기 충전 인프라 확충 계획인 ‘차징 넥스트(Charging Next)’를 발표하며 투자에 박차를 가했고 그 운영의 결과로 작년 기준 누적 3030기의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 완료했다. 올해 역시 900기 이상의 충전기를 추가 설치해 4000기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발표한 2026년도 전기차 구매 보조금의 경우, 배터리 셀 밀도, 충전 인프라 구축 항목 등에 따른 인센티브로 전년 대비 최대 37% 증가라는 수입차 중 가장 높은 증가폭을 보였다. 이에 따라 지자체 보조금까지 적용할 경우, 최대 699만 원의 보조금 수령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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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BMW 코리아는 2024년 서울역 인근에 BMW 그룹 최초의 라운지형 충전 공간인 ‘BMW 차징 허브 라운지(BMW Charging Hub Lounge)’를 개소해 전기차 충전과 여유로운 휴식이 공존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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