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대구교육대학교 RISE사업단은 4일 상록라운지 201호에서 ‘2025 대구교육대학교 RISE사업단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에는 대구광역시(대학정책국), 대구광역시교육청(초등교육과), 지역대학 RISE센터(계명대 외), 대구RISE사업본부, 대구미래교육연구원 등 관련 기관 관계자 및 대구교육대학교 부설초등학교(대구·안동)관계자 그리고 대학교 교직원 및 재학생 등 150 여명 정도가 참석했다.
대구교육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지산학 협력의 새로운 비전을 모색하고자 RISE사업단장의 종합적인 성과 발표 이후 우수사업 3건을 사례 중심으로 소개했다.
특히 RISE사업을 통해 달성한 지역사회와 연계 강화 및 정주형 교육인재 양성 성과가 강조됐다. 또한 참석자들은 우수 사례에 대한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교육 현장의 실질적 변화를 점검했으며 지역교육 현안 해결을 위한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대구교육대학교 배상식 총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를 계기로 RISE사업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향후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및 지역 상생 모델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또한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교육 경쟁력 제고와 공공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