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학교 전경 (사진 = NSP통신 DB)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대학교는 연말연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추진된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총 702만 원의 성금을 모금하고 이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북대는 지난 12월부터 최근까지 나눔캠페인 모금을 전개해 왔으며 양오봉 총장을 비롯한 구성원들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자는 데 뜻을 모아 십시일반 동참했다.
모금된 성금은 전북지역 내 저소득층과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오봉 총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대학 구성원들의 마음이 모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북대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국립대학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대는 지난 12월부터 최근까지 나눔캠페인 모금을 전개해 왔으며 양오봉 총장을 비롯한 구성원들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자는 데 뜻을 모아 십시일반 동참했다.
모금된 성금은 전북지역 내 저소득층과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오봉 총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대학 구성원들의 마음이 모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북대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국립대학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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