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이권재 오산시장(왼쪽 세번째)과 조창복 오산시골프협회 회장(왼쪽 네번째)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 = 오산시)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4일 조창복 오산시골프협회 회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1일 명예시장’ 제도는 시민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이달에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체육 분야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조창복 회장을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집무실에서 조창복 명예시장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 조 명예시장은 첫 일정으로 시정 전반에 대한 간담회와 주요 시정 업무 보고를 받으며 시정 운영 전반을 공유받았다. 이어 오산청년일자리센터 ‘이루잡’과 소리울도서관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살폈으며 오후에는 유엔군 초전기념관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1일 명예시장’ 제도는 시민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이달에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체육 분야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조창복 회장을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집무실에서 조창복 명예시장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 조 명예시장은 첫 일정으로 시정 전반에 대한 간담회와 주요 시정 업무 보고를 받으며 시정 운영 전반을 공유받았다. 이어 오산청년일자리센터 ‘이루잡’과 소리울도서관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살폈으며 오후에는 유엔군 초전기념관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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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창복 명예시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시정 운영 과정을 직접 살펴볼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오산시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명예시장 제도를 통해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고 이를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1일 명예시장’ 제도는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시정 현황을 청취하고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 운영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시는 지난 2010년부터 해당 제도를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한편 ‘1일 명예시장’ 제도는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시정 현황을 청취하고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 운영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시는 지난 2010년부터 해당 제도를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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