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시니어 고객’ 신한 SOL메이트 정기예금 2차 판매 실시

(서울=NSP통신) 임성수 기자 = 키움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내 ‘키움포인트’ 가입자가 50만명을 넘겼다. 지난 2025년 10월 30만명을 기록한 후 약 3개월 만의 성과다. 지난 리테일 고객 수 증가에 더해 부가 서비스 이용자 수가 확대된 결과로 풀이된다.
‘키움포인트’는 키움증권 MTS ‘영웅문S#’ 내 미션을 수행하면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서비스다. 적립한 포인트는 현금처럼 주식 거래와 금융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키움포인트는 단순 보상이 아닌 투자 경험 전반을 확장하는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투자 학습과 혜택을 함께 제공할 수 있는 미션과 제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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