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안산시,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 우수도시 2년 연속 선정

NSP통신, 김병관 기자, 2026-02-12 17:26 KRX7 R1
#안산시 #글로벌기후에너지 #시장협약 #우수도시 #온실가스감축

온실가스 감축·기후위기 적응 분야 등에서 국제적 인증 획득

NSP통신-11일 오영탁 환경정책과 기후변화대응팀장(오른쪽 두번째)이 파주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열린 이클레이 한국회원 지방정부 정기회의에서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우수도시 선정 배지를 수여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안산시)
11일 오영탁 환경정책과 기후변화대응팀장(오른쪽 두번째)이 파주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열린 이클레이 한국회원 지방정부 정기회의에서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우수도시 선정 배지를 수여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안산시)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11일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GCoM) 우수도시로 2년 연속 선정됐다.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GCoM)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을 목표로 전 세계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후행동 협약이다.

현재 144개국 1만3436개 지방정부가 참여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29개 지방정부가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G03-8236672469

안산시는 지난 2016년 협약에 가입한 이후 ▲온실가스 감축 ▲기후위기 적응 ▲에너지 접근성 향상을 위한 기후행동 증진 정책을 지속 시행해 왔다.

특히 시는 매년 지역의 환경데이터를 측정, 관리 및 공개하기 위한 보고 플랫폼인 시디피 이클레이(CDP- ICLEI) 트랙을 통해 기후 에너지 정책 이행 현황을 국제사회에 공유했다.

안산시는 이러한 체계적인 기후행동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평가와 함께 배지를 획득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2년 연속 우수도시 선정은 안산시가 체계적으로 추진해 온 탄소중립 정책과 시민 참여가 함께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정책을 더욱 확대해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G03-8236672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