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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괜히 해서’ 우다비, 박서준·김유정과 한솥밥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26-02-19 13:48 KRX7 R0
#우다비 #어썸이엔티 #전속계약 #박서준 #김유정
NSP통신-배우 우다비 (사진 = 어썸이엔티 제공)
배우 우다비 (사진 = 어썸이엔티 제공)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우다비가 박서준, 문상민, 김유정과 동행한다.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인 어썸이엔티는 19일 극 중 재벌가 막내 딸 유하영 역을 맡아 러블리한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뽐낸 작품 SBS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로 ‘2025 SBS 연기대상’ 신인상을 거머쥔 우다비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우다비는 지난 2019년 웹드라마 ‘트리플 썸 2’를 통해 데뷔한 뒤 넷플릭스 ‘인간수업’, JTBC ‘라이브온’, tvN ‘멜랑꼴리아’, ‘마에스트라’, ‘정년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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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연작인 ‘정년이’에서는 정년이(김태리 분)의 친구 홍주란 역으로 분해 힘든 환경 속에서도 꿈을 향해 달리는 강단 있는 모습부터 따뜻하고 인간적인 면모까지 깊이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 눈도장을 받기도 했다.

어썸이엔티 측은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하게 된 우다비의 가능성이 더 넓은 스펙트럼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기반과 환경을 만들어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어썸이엔티는 배우 유해진, 한지혜, 박서준, 김유정, 문상민, 배현성, 양혜지 등이 소속돼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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