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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의 신작 모바일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개발 넷마블엔투)가 국내 애플 앱스토어에 이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인기 1위를 달성했다.
넷마블은 이 게임이 3월 3일 정식 출시된 ‘스톤에이지’ IP 최신작이라고 설명했다.
넷마블에 따르면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출시 8시간 만에 국내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기록했고, 이틀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 1위에 올랐다. 매출 순위에서는 국내 애플 앱스토어 2위를 기록했다. 출시 당일 대만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도 달성했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6명의 조련사와 18기의 펫을 조합해 24기 규모 덱을 구성하는 방식으로, 원작 감성을 계승하면서도 간편·직관적 시스템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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