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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농협, 상임이사 정준기⦁상임감사 서옥원 선출

NSP통신, 김성철 기자, 2026-03-16 10:44 KRX7 R0
#광양농협 #임시 대의원회 #상임이사 #상임감사 #선출

조합 운영 이끌 새 임원진 선출로 조직 운영 기반 강화

NSP통신-상임이사 정준기좌 허순구 조합장우 사진 광양농협
상임이사 정준기(좌), 허순구 조합장(우) (사진 = 광양농협)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농협(조합장 허순구)은 지난 13일 광양농협 본점 3층 회의실에서 임·직원과 대의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임시 대의원회를 열었다.

대의원회에서는 상임이사 1명, 상임감사 1명, 비상임이사 12명, 비상임감사 1명 등 총 15명의 임원이 선출됐으며 후보자들은 대의원들의 두터운 신임 속에 모두 당선됐다.

특히 광양농협은 총자산이 8000억 원을 넘어서면서 처음으로 상임감사를 두게 됐으며 이번 대의원회에서 초대 상임감사를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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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이사에는 정준기 후보가 선출됐다. 정준기 상임이사는 광양농협에서 33년 동안 근무하며 신용사업과 경제사업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해 조합 내부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상임감사에는 서옥원 후보가 선출됐다. 서옥원 상임감사는 농협중앙회와 계열사에서 약 35년간 근무하며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 NH농협생명 부사장, 농협중앙회 상호금융 상무, NH농협은행 전남본부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와 함께 비상임이사 12명과 비상임감사 1명 등 총 13명의 비상임 임원도 선출됐다. 비상임 임원들은 조합원의 의견을 반영해 조합 운영과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허순구 조합장은 “이번 임시 대의원회를 통해 새로운 임원진이 구성된 만큼 조합원과 지역 농업인을 위한 책임 있는 농협 운영에 더욱 힘쓰겠다”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조합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과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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