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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국립경국대·공공기관, ‘행정부지사-공공기관 기관장 간담회’ 개최

NSP통신, 조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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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공공기관 #간담회 #국립경국대 #경북개발공사

대학-공공기관 협력으로 지역발전을 견인...경국대, 공공형대학 추진

-경상북도는 27일 도청 화백당에서 경국대 공공기관 등과 함께 경국대 공공형대학 성공을 위해 행정부지사공공기관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 경상북도fullscreen
경상북도는 27일 도청 화백당에서 경국대, 공공기관 등과 함께 경국대 공공형대학 성공을 위해 ‘행정부지사-공공기관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 = 경상북도)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경상북도는 27일 도청 화백당에서 경국대, 공공기관 등과 함께 경국대 공공형대학 성공을 위해 ‘행정부지사-공공기관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 과제 중 ‘공공형대학’의 성공적인 추진과 대학-공공기관 협력방안 논의를 위해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정태주 국립경국대 총장을 비롯해 경북개발공사, 경북연구원, 경북테크노파크 등 13개 공공기관의 기관장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국립경국대 공공형대학 추진현황 ▲대학-공공기관 협력방안 안내 ▲관계관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K-ER협업센터에서 국립경국대 공공형대학 추진현황을 보고하며 공공형대학의 개념과 협업센터의 역할을 소개하고 협력사업의 발굴 및 선정 절차 등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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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에서는 그간 추진된 대학-공공기관 협력사업의 성과를 분석하고 향후 협력사업 추진방안에 대해 안내했다.

이어 황명석 행정부지사의 주재로 대학과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공공형대학의 성공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향후 협력사업이 인재양성-취·창업-지역정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되어야 하며 대학과 공공기관의 적극적 참여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데 뜻을 모았다.

한편 국립경국대학교는 ‘경북발전을 선도할 K-인문 세계중심 공공형대학으로 대전환’을 비전으로 2023년 교육부로부터 글로컬대학에 지정됐으며 공공형대학, 인문혁명, 지역상생 등 100여 개 과제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경상북도지사 황명석 행정부지사는 “공공형대학이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 과제 중 가장 중요한 과제며 다시 한번 대학-공공기관 모두 적극적으로 협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경상북도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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