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기업경쟁력
플래티어, 매터모스트와 협력…AI 전환 사업 ‘강화’

NSP통신, 강은태 기자

KRX3, 읽는 중 0명
#플래티어(367000) #매터모스트 #전략적 파트너십 #AI 전환 #협업 플랫폼

보안 협업 기술 결합…AX 플랫폼 확장

고보안 산업 겨냥…온프레미스 AI 도입 기반 확보

- 사진 플래티어
fullscreen
(사진 = 플래티어)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플래티어(367000)가 글로벌 협업 플랫폼 매터모스트와 손잡고 기업용 AI 전환 사업을 강화한다.

플래티어는 매터모스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자사의 ‘AX 파운드리’ 아키텍처에 협업 기술을 통합한다고 밝혔다. 매터모스트는 삼성(Samsung), NASA, 퀄컴(Qualcomm), 미국 공군 등 글로벌 기관이 사용하는 미션 크리티컬 협업 플랫폼이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솔루션 도입을 넘어 AI 인프라 구조를 확장하는 성격이 강하다. 플래티어는 기존 시스템과 AI 기술을 연결하는 AX 파운드리(AX Foundry)에 매터모스트를 결합해 기업 내부에서 데이터 기반 업무 처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보안 환경에서의 AI 활용이 핵심 포인트로 꼽힌다. 매터모스트는 온프레미스와 폐쇄망 환경을 지원해 외부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노출하지 않고도 AI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공공, 금융, 제조 등 보안 요구가 높은 산업군을 겨냥한 구조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업계 관계자는 “AI 도입 과정에서 데이터 보안 이슈는 가장 큰 장애 요소”라며 “온프레미스 기반 AI 환경은 기업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고 말했다.

플래티어는 기존 아틀라시안, 깃랩 등 데브옵스 솔루션과 매터모스트를 연동해 개발부터 운영까지 이어지는 통합 환경 구축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업 고객은 내부 서버 환경에서 AI 기반 챗옵스(ChatOps)를 활용해 시스템 모니터링, 장애 대응, 업무 자동화 등을 수행할 수 있게 된다. 분산된 업무 도구를 통합하고 생성되는 데이터를 AI가 학습에 활용하는 구조도 구축할 예정이다.

플래티어 관계자는 “보안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AI를 도입할 수 있는 실행 구조를 제공하는 것이 이번 협력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우리은행
[NSPAD]우리카드
[NSPAD]하나은행
[NSPAD]고려아연
[NSPAD]신한은행
[NSPAD]KB국민은행
[NSPAD]동아쏘시오홀딩스
[NSPAD]LG유플러스
[NSPAD]롯데건설
[NSPAD]신한카드
[NSPAD]OK저축은행
[NSPAD]스마일게이트
[NSPAD]넷마블
[NSPAD]국민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