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포항시,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 주관 공모사업 최종 선정...사업비 9000만 원 확보

NSP통신, 조인호 기자
KRX7
#포항시 #노인돌봄지원기관 #공모사업 #사업비 #소셜케어

취약 노인 155명에게 영양·가사·이동지원 등 맞춤형 ‘소셜 케어’ 서비스 제공

-포항시는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이 추진한 노인돌봄 공백해소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9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 포항시
fullscreen
포항시는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이 추진한 ‘노인돌봄 공백해소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9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 = 포항시)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포항시는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이 추진한 ‘노인돌봄 공백해소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9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기초지자체와 사업 수행기관이 짝을 이뤄 참여하는 방식으로 전국에서 단 16개 지역만이 선정되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진행됐으며 포항시는 포항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와 함께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기존 돌봄 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노인을 대상으로 사회적 돌봄(social care)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기간은 올해 12월까지며 시는 지원받은 사업비 9000만 원을 투입해 지역 내 취약 노인 155명에게 추가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기존 노인맞춤돌봄(7437명), 응급안전안심서비스(1696명), ICT 및 AI 기반 돌봄(350명)에 더해 더욱 두터운 노인돌봄망을 갖추게 됐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주요 지원 내용은 ▲영양지원 ▲가사지원 ▲이동지원 등으로 지원대상자의 개별 상황을 고려한 돌봄 서비스가 제공된다. 특히 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 등 전문 인력을 투입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지원대상은 사회적 고립이나 건강 악화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노인, 병원 및 요양병원 퇴원 이후 일상 회복이 필요한 노인 등이다. 포항시가 대상자를 발굴·선정하면 사업 수행기관인 포항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에서 서비스 제공계획을 수립해 어르신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신 복지국장은 “기존 제도에서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했던 돌봄 사각지대를 이번 사업을 통해 적극 발굴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계획”이라며 “지역 내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노인돌봄서비스 모델을 구축해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한국전력기술
[NSPAD]대구시
[NSPAD]포항시
[NSPAD]영천시의회
[NSPAD]김천시의회
[NSPAD]영양군
[NSPAD]경북도청
[NSPAD]경북도청
[NSPAD]달성군
[NSPAD]NH농협중앙회포항지부
[NSPAD]영천시
[NSPAD]군위군(군위군의회)
[NSPAD]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NSPAD]경북개발공사
[NSPAD]울릉군
[NSPAD]상주시의회
[NSPAD]성주교육지원청
[NSPAD]청도군의회
[NSPAD]구미교육지원청
[NSPAD]문경관광공사
[NSPAD]경북도청
[NSPAD]한울원자력본부
[NSPAD]중소기업중앙회
[NSPAD]선린대학교
[NSPAD]포항대학교
[NSPAD]안동시
[NSPAD]고령군
[NSPAD]경북도청
[NSPAD]수성구청
[NSPAD]한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