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경제 간담회 열고 소상공인 의견 청취 현장 중심 행보 이어가

이병선 속초시장 후보가 출마를 공식화 하고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렸다. (사진 = 이병선캠프)
(강원=NSP통신) 조이호 기자 = 이병선 국민의힘 속초시장 예비후보가 출마를 공식화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들어갔다.
이 후보는 15일 오전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선언했다. 같은 날 오후 속초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후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렸다.
곧바로 현장 일정으로 이동한 이 후보는 지역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만나 ‘골목경제 활성화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물가와 금리 부담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체감 경기를 짚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자리였다.
간담회에서는 매출 감소와 비용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호소가 이어졌다.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한 지원과 소비 활성화 방안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이 후보는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겠다”며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실행 중심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출마 선언과 함께 첫날부터 현장 행보를 이어간 이 후보는 시민 생활과 맞닿은 정책을 중심으로 일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 후보는 15일 오전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선언했다. 같은 날 오후 속초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후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렸다.
곧바로 현장 일정으로 이동한 이 후보는 지역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만나 ‘골목경제 활성화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물가와 금리 부담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체감 경기를 짚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자리였다.
간담회에서는 매출 감소와 비용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호소가 이어졌다.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한 지원과 소비 활성화 방안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출마 선언과 함께 첫날부터 현장 행보를 이어간 이 후보는 시민 생활과 맞닿은 정책을 중심으로 일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