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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행안부와 5월 현장중심 안전감찰 실시...안전 사각지대 해소 ‘총력’

NSP통신, 조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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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안전감찰 #행안부 #현장중심 #엄벌

산불 예방부터 하천·계곡 불법시설까지 전방위 점검

-경상북도청사 전경 사진 NSP통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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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사 전경 (사진 = NSP통신 D/B)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경상북도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지역사회의 고질적인 안전 문제를 근절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안전 감찰을 강화한다. 이번 조치는 관행적으로 묵인돼 온 위법 사항을 바로잡고 공직사회의 책임성을 강화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안전 무시 관행 타파...적극 행정으로 안전 사각지대 해소
경북도는 그동안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해 온 안전 수칙 미준수, 형식적인 점검, 불법 시설물 방치 등 고질적인 관행을 이번 감찰의 핵심 대상으로 삼았다. 특히 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점검 체계를 정착시키고 도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
봄철 산불 예방 및 대응 실태 감찰 계속
경북도는 지난 2월부터 실시한 ‘산불 예방 및 피해 지역 복구 관리 실태 안전감찰’의 결과를 바탕으로 시·군별 산불 방지 종합 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면밀히 살핀다.

또한 산불 피해 지역 임시주거시설의 화재 예방 등 구호 관리 실태도 함께 점검해 도민의 2차 피해 방지에 만전을 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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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행정안전부 합동 감찰 실시
‘하천·계곡 주변 불법점용 관리 실태 안전감찰’은 지난 2월 국무회의에서 강조된 사항에 따른 것으로 경북도는 권역별 합동 감찰반을 운영하며 도내 전역의 하천 내 불법 행위를 전수 조사할 계획이다.

주요 감찰 내용은 ▲하천 내 평상·데크·무단 건축물 등 불법 시설물 전수조사 적정성 ▲유수 흐름 저해 시설물 방치 여부 ▲위반 사항에 대한 원상복구 및 과태료 부과 이행 실태 등이다. 조사 과정에서 고의적인 누락이나 축소 보고가 확인될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 문책하고 정비가 가능한 시설은 법적 기준에 맞게 개선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예정이다.

김종수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은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며 현장의 작은 방심이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5월 행정안전부 합동 감찰을 비롯해 산불 예방 등 계절별 맞춤형 감찰을 지속 추진해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경상북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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