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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자활센터 ‘전기화물차 지원’ 공모 선정…적극 행정 결실

NSP통신, 서국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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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활복지개발원과 협의 통해 자부담 및 차량 등록 조건 완화 이끌어

-시흥시청 전경 사진 시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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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청 전경. (사진 = 시흥시)
(경기=NSP통신) 서국현 기자 = 경기 시흥시는 지난 22일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주관한 ‘2026년 지역자활센터 기능보강 지원 공모사업’에 작은자리 지역자활센터가 선정돼 전기화물차 구매비 약 1500만원을 지원받는다.

공모사업은 애초 지자체 자부담과 차량 소유권 관련 조건으로 인해 참여에 제약이 있었으나 시흥시는 한국자활복지개발원과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관련 조건을 완화하면서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지자체 자부담 없이 사업 추진할 수 있게 됐으며 운영법인 명의로 차량 등록이 허용되면서 작은자리 지역자활센터의 전기화물차 교체도 가능해졌다.

작은자리 지역자활센터는 택배사업단 운영에 필요한 차량의 노후화 문제를 겪고 있었으나, 기존에는 차량 명의 이전 시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른 허가 취소 우려와 운영 구조상의 문제로 교체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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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시는 지난 3월부터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제도적 한계를 설명하고 조건 완화를 요청했으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 과정에 이를 반영할 수 있었다.

사업을 통해 총사업비 5136만원 규모(지원금 1500만원·자활사업단 매칭금 3636만원)의 전기화물차(포터2) 구매가 오는 6월 중 추진되며 택배사업단 운영의 효율성과 안정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현장의 어려움을 제도 개선으로 연결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원을 통해 자활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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