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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한 도시 한 책 읽기 ‘올해의 책’ 선정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NSP통신, 서국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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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올해의책 #한도시한책읽기 #시민선호도조사 #도서심의위원회

내 손으로 뽑는 올해의 책

선정작 대상으로 작가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연계 행사 예고

-2026년 올해의책 선호도조사 안내문 이미지 안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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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올해의책 선호도조사 안내문. (이미지 = 안양시)
(경기=NSP통신) 서국현 기자 = 경기 안양시는 2026년 한 도시 한 책 읽기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시민 선호도 조사를 5월 1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올해로 5년 차를 맞이한 ‘한 도시 한 책 읽기’는 시민들이 같은 책을 읽고 공통의 독서 경험을 나누는 독서 운동이다.

시는 본격적인 투표에 앞서 문학가, 교수, 작가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도서심의위원회를 열고 어린이 분야 3권, 청소년 분야 3권, 일반분야 5권 등 총 11권의 후보 도서를 엄선했다.

분야별 후보작은 다음과 같다. ▲어린이 분야는 ‘건전지 엄마’(강인숙), ‘나비도감’(최현진), ‘친구 자판기’(조경희) ▲청소년 분야는 ‘나를 발견하는 인류학 수업’(함세정), ‘내가 없던 어느 밤에’(이꽃님), ‘라이프 재킷’(이현) ▲일반 분야는 ‘괜찮은 어른이 된다는 것’(김경집), ‘안녕이라 그랬어’(김애란), ‘제철행복’(김신지), ‘먼저 온 미래’(장강명), ‘할매’(황석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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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 각 분야에서 1권씩 최다 득표를 한 도서가 ‘올해의 책’으로 최종 선정된다. 결과는 5월 8일 안양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선정된 올해의 책으로 ‘작가와의 만남’ ‘서평·북튜브 공모전’ 등 다양한 연계 행사를 진행해 시민과 함께하는 독서 문화 확산에 나설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우리 시를 대표할 뜻깊은 도서가 선정될 수 있도록 이번 시민 선호도 조사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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