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연미 신임 부시장 부임

속초시청 전경. (사진 = 속초시)
(강원=NSP통신) 조이호 기자 = 강원 속초시(시장 이병선)가 26일 민선 9기 시정 출범을 앞두고 부시장 교체와 국장급 승진 등을 포함한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오는 7월 1일 자로 시행되며 모두 136명이 대상이다.
이번 인사에서는 배상요 부시장이 강원특별자치도로 전출되고 강원특별자치도 소속 탁연미 지방부이사관이 신임 부시장으로 부임한다.
4급 인사에서는 이상현 도시안전국장이 강원특별자치도로 전출됐다. 김상희 지방서기관이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전입했으며 최상구 노학동장이 행정국장으로, 노성호 공원녹지과장이 도시안전국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됐다.
5급에서는 모두 12명이 자리를 옮겼다. 고재홍 기획예산과장은 자치행정과장으로, 김지웅 금호동장은 기획예산과장으로, 김주 교동장은 회계과장으로 각각 전보됐다. 김형기 도서체육센터소장은 공원녹지과장으로, 정재룡 지역경제과장은 교동장으로, 이경철 회계과장은 노학동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노화숙 민원토지과장은 자치행정과로 발령됐다. 김원희, 서영애, 이경임, 김재학, 이경선 등 5명은 사무관 승진 예정자로 직무대리를 맡게 됐다.
6급 이하에서도 팀장급 보직과 실무 인력을 중심으로 대규모 전보가 이뤄졌다. 자치행정과와 시민소통과, 관광과, 지역경제과, 건축과, 교통과, 경로장애인과, 교육가족지원과, 해양수산과 등 주요 부서의 팀장급 보직이 조정됐으며 읍·동 행정과 사업소 인력도 함께 재배치됐다.
앞서 속초시는 6월 30일 자로 속초시의회와의 인사 교류도 실시했다. 이번 교류에서는 6급 2명, 7급 2명, 8급 2명 등 모두 6명이 전입·전출 및 파견 형태로 자리를 옮긴다.
이번 인사에서는 배상요 부시장이 강원특별자치도로 전출되고 강원특별자치도 소속 탁연미 지방부이사관이 신임 부시장으로 부임한다.
4급 인사에서는 이상현 도시안전국장이 강원특별자치도로 전출됐다. 김상희 지방서기관이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전입했으며 최상구 노학동장이 행정국장으로, 노성호 공원녹지과장이 도시안전국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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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급 이하에서도 팀장급 보직과 실무 인력을 중심으로 대규모 전보가 이뤄졌다. 자치행정과와 시민소통과, 관광과, 지역경제과, 건축과, 교통과, 경로장애인과, 교육가족지원과, 해양수산과 등 주요 부서의 팀장급 보직이 조정됐으며 읍·동 행정과 사업소 인력도 함께 재배치됐다.
앞서 속초시는 6월 30일 자로 속초시의회와의 인사 교류도 실시했다. 이번 교류에서는 6급 2명, 7급 2명, 8급 2명 등 모두 6명이 전입·전출 및 파견 형태로 자리를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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