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청 현판. (사진 = 조현철 기자)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오산시가 29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업무를 지원해 온 현장지원 인력들과 간담회를 열고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이번 간담회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업무를 지원해 온 보조인력들을 격려하고 신청 과정에서의 경험과 개선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인력들은 지난 4월 27일 신청 접수가 시작된 이후 신청서 작성 안내와 구비서류 확인, 민원 응대 등 지급업무 전반을 맡아왔다. 신청 초기에 방문자가 한꺼번에 몰렸을 때에도 시민들이 오래 기다리지 않도록 안내하고 서류 작성이 어려운 시민들의 신청을 도우며 원활한 접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시는 이날 나온 의견을 검토해 앞으로 비슷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때 참고할 계획이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은 오는 7월 3일까지 온라인과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지급받은 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시는 신청 마감일까지 대상 시민들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안내와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윤영미 오산시 부시장은 “두 달 넘게 시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묵묵히 지급업무를 지원해 주신 지원인력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신청 대상 시민들이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안내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업무를 지원해 온 보조인력들을 격려하고 신청 과정에서의 경험과 개선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인력들은 지난 4월 27일 신청 접수가 시작된 이후 신청서 작성 안내와 구비서류 확인, 민원 응대 등 지급업무 전반을 맡아왔다. 신청 초기에 방문자가 한꺼번에 몰렸을 때에도 시민들이 오래 기다리지 않도록 안내하고 서류 작성이 어려운 시민들의 신청을 도우며 원활한 접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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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은 오는 7월 3일까지 온라인과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지급받은 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시는 신청 마감일까지 대상 시민들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안내와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윤영미 오산시 부시장은 “두 달 넘게 시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묵묵히 지급업무를 지원해 주신 지원인력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신청 대상 시민들이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안내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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