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지역 중심 단속 강화… 성매매 의심 전단지 1000여 장 압수
지난해 11월 이후 불법전단지 배포자 13명 적발… 생활질서 확립 나서

압수 한 불법 광고물 (사진 = 광양경찰서)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경찰서가 시민 생활환경을 해치고 각종 불법행위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불법 전단지 근절을 위해 강도 높은 단속에 나선 가운데, 불법 광고물 배포 조직의 총책을 붙잡았다.
광양경찰서(서장 김희중)는 최근 유흥시설 밀집지역과 다중이용 장소 등을 대상으로 불법 전단지 배포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여 불법 광고물 유통 책임자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6월 26일 오후 11시께 광양시 중동지역 한 호텔 인근 도로에서 성매매 알선이 의심되는 출장마사지 광고 전단지를 살포하던 피의자를 현장에서 검거했다.
당시 현장에서는 해당 전단지 약 1000장이 발견돼 압수됐으며 경찰은 단순 배포자를 넘어 불법 광고 제작과 유통 과정 전반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검거된 피의자를 상대로 전단지 제작에 관여한 인쇄업자와 광고 의뢰자, 유사 업종 관계자 등에 대한 추가 조사를 진행하며 불법 광고물 공급 구조를 추적하고 있다.
광양경찰은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 불법 전단지 무단 살포 혐의로 총 13명을 검거해 형사 절차를 진행했으며 현장에서 약 3만 8000여 장의 불법 전단지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그러나 일부 불법 광고 행위자들이 처벌 수위가 낮다고 판단해 재차 범행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경찰은 단순 배포 행위뿐 아니라 배후 세력과 유통 경로까지 들여다보는 방식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불법 전단지는 도시 미관을 해치는 문제를 넘어 성매매 등 2차 범죄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단속과 수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양경찰서(서장 김희중)는 최근 유흥시설 밀집지역과 다중이용 장소 등을 대상으로 불법 전단지 배포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여 불법 광고물 유통 책임자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6월 26일 오후 11시께 광양시 중동지역 한 호텔 인근 도로에서 성매매 알선이 의심되는 출장마사지 광고 전단지를 살포하던 피의자를 현장에서 검거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특히 검거된 피의자를 상대로 전단지 제작에 관여한 인쇄업자와 광고 의뢰자, 유사 업종 관계자 등에 대한 추가 조사를 진행하며 불법 광고물 공급 구조를 추적하고 있다.
광양경찰은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 불법 전단지 무단 살포 혐의로 총 13명을 검거해 형사 절차를 진행했으며 현장에서 약 3만 8000여 장의 불법 전단지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경찰 관계자는 “불법 전단지는 도시 미관을 해치는 문제를 넘어 성매매 등 2차 범죄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단속과 수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해남군수협[C22][C22_haenamsuh_5379] [NSPAD]해남군수협](https://file.nspna.com/ad/C22_haenamsuh_537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