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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류진영 기자)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월 25일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 자(Diablo III: Reaper of Souls)가 출시된 후 전세계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270만장 이상 판매됐다고 4일 밝혔다.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 자는 플레이어를 전설의 도시 서부 원정지에서부터 부정한 혼돈의 요새까지 인도하며 죽음의 천사 말티엘과의 장대한 전투로 막을 내리는 어렵고 도전적인 5막을 통해 디아블로3의 이야기를 이어간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디아블로3 : 영혼을 거두는 자의 성공적인 출시를 기념하고 한국 플레이어들이 영혼을 거두는 자에 보여준 성원과 열정에 감사하고자 4월 4일 오후 5시부터 7일 오전 5시까지 50% 경험치 보너스를 모든 디아블로3 플레이어에게 제공한다.
rjy82@nspna.com, 류진영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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