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등 이전기관과 함께 농·생명 허브의 세계적인 명품도시 발전 도약 표명

정홍원 국무총리를 안내하고 있는 송하진 전북지사와 이양호 농촌진흥청장 (전라북도)
(전북=NSP통신 최창윤 기자) = 전북도는 7일 정홍원 국무총리가 전북지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현재 정 총리는 6일부터 10일까지 여름휴가 기간 중으로 현지시찰 업무를 겸해 충남지역에 이어 전북 혁신도시와 농진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정 총리가 취임한 후 전북지역은 두번째 방문한 것으로 주요사업 현장 및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장들과 만나는 민생탐방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정 총리는 지난 4일 업무 개시한 농촌진흥청 본청을 찾아 송하진 도지사를 포함한 농촌진흥청장, 전주시장, 완주군수, 지방행정연수원장, 한국전기안전공사장, 대한지적공사장 등과 환담을 가졌다.
이날 전북혁신도시 조성현황 및 농촌진흥청 이전 추진상황에 대한 현황 브리핑에 이어 농진청 옥상에서 혁신도시를 조망했다.
정 총리는 그간 이전기관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혁신도시 사업이 원활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난 8월 국가 정책조정회의에서 공공기관 지방이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인재 우선고용, 지역내 협력업체 육성 방안 등도 적극적으로 검토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정 총리는 6일부터 10일까지 여름휴가 기간 중으로 현지시찰 업무를 겸해 충남지역에 이어 전북 혁신도시와 농진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정 총리가 취임한 후 전북지역은 두번째 방문한 것으로 주요사업 현장 및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장들과 만나는 민생탐방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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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북혁신도시 조성현황 및 농촌진흥청 이전 추진상황에 대한 현황 브리핑에 이어 농진청 옥상에서 혁신도시를 조망했다.
정 총리는 그간 이전기관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혁신도시 사업이 원활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난 8월 국가 정책조정회의에서 공공기관 지방이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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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담하고 있는 정홍원 국무총리과 송하진 전북지사/왼쪽부터 (전라북도)
소근호 행정지원팀장은 “정 총리의 전북혁신도시 방문을 계기로 전북현안사업을 설명했다”고 말했다.
또 “본격적인 공공기관의 혁신도시 이전에 따른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정부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9월 16일 농촌진흥청 개청식 기념행사가 열릴 예정이며 개청식 참석인사로 다시 한번 정 총리가 전북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혁신도시에는 지난 2013년 7월 지방행정연수원, 그해 11월 대한지적공사, 지난 6월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이전완료 했다.
이번에 이전하는 농촌진흥청 본청과 국립농업과학원을 포함하면 현재까지 총 5개 기관이 이전을 마치게 된다.
또 “본격적인 공공기관의 혁신도시 이전에 따른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정부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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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혁신도시에는 지난 2013년 7월 지방행정연수원, 그해 11월 대한지적공사, 지난 6월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이전완료 했다.
이번에 이전하는 농촌진흥청 본청과 국립농업과학원을 포함하면 현재까지 총 5개 기관이 이전을 마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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