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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삼천당제약·일동홀딩스 ‘맑음’

NSP통신, 정송이 기자, 2026-02-27 17:53 KRX3 R3
#제약 #바이오 #치료제 #에스테틱 #벤처
NSP통신- (이미지 = 정송이 기자)
(이미지 = 정송이 기자)

(서울=NSP통신) 정송이 기자 = 2026년 2월 4주 차 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는 여러 기업 소식 중 대웅제약·삼천당제약·유한양행·동국제약·머크·셀트리온·시지바이오·휴메딕스·일동바이오사이언스의 ‘맑음’으로 기록됐다.

◆대웅제약 ‘맑음’= 최근 시장 흐름 속에서 대웅제약은 세마글루타이드 등 GLP-1 계열 약물을 마이크로니들 패치에 접목한 비만 치료제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대웅제약 측은 현재 임상 1상을 진행 중인 세마글루타이드 패치는 감량된 체중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유지요법까지 적응증을 확장해 비만 치료 전주기를 포괄하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라고 내다봤다.

◆삼천당제약 ‘맑음’= 삼천당제약은 유럽 소재 글로벌 제약사와 경구용 당뇨 치료제 리벨서스 제네릭 및 경구용 비만 치료제 위고비 오럴 제네릭(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해 유럽 11개 국가에 대한 독점 라이센스·상업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를 통해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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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맑음’ = 한국 바이오벤처와 일본 정부, 제약사, VC 등이 참석한 한·일 정상 셔틀외교 기조에 따라 스타트업과 바이오 분야 중심으로 한 양국 간 협력을 공동 R&D와 투자 연계 등 실질적인 성과 창출 단계로 발전시키기 위한 고위급 후속 조치로 추진되었다고 중소벤처기업부 측은 전했다. 일본 제약사별 연 매출액은 기업 아스텔라스, 오노, 마루호가 국내 1위 제약사 유한양행 연 매출액 1조원 수준이라고 중기부에 따르면 전망했다.

◆동국제약 ‘맑음’= 동국제약은 이번 3개월 전립선암 치료제 ‘로렐린데포주’의 임상시험 3상을 완료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마이크로스피어(미립구) 제제기술 기반 연내 해당 제품의 품목허가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머크 ‘맑음’ = 미국 기업 머크는 의약품인 키트루다의 특허만료에 대비해 키트루다를 중심으로 한 항암사업부를 신설 예정이라 밝혔다고 한국바이오협회 측은 23일 전했다.

◆셀트리온 ‘맑음’= 최근 글로벌 제약사들의 경구용 비만 치료제는 GLP-1 수용체 하나에 단일 작용한다며 GLP-1 수용체를 포함한 타깃에 다중 작용하는 경구제로 개발한다는 차이점이 있어 셀트리온 자료에 의하면 전망했다.

◆시지바이오 ‘맑음’ = 바이오 소재 기반 기업 시지바이오가 최근 태국에서 아시아 지역의 정형외과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업체의 척추 교육 프로그램 스파인 밋 더 마스터 인 방콕를 마쳤다고 27일 업체 측은 전했다.

◆휴메딕스 ‘맑음’ = 에스테틱 부문 사업을 넓히기 위해 휴메딕스가 A 창상피복재의 판권을 도입했다고 27일 전했다. 앞으로 이번 계약을 통해 유통망을 전국 단위로 확대하고 넓혀감으로써 제품 공급 관리 체계의 의지를 휴메딕스 측은 나타냈다.

◆일동바이오사이언스 ‘맑음’ = 일동제약그룹의 계열사인 건강기능식품 일동바이오사이언스가 P제품 원료2종을 캐나다 보건부 자연건강제품(NHP)으로 등록했다고 업체 측은 23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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