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 (표 = 추경호 의원실)
(서울=NSP통신) 옥한빈 기자 = 현대백화점이 최근 4년간(2022~2025 상반기) 기업집단 누적 ‘법 위반’ 상위 10위 중 1위로 밝혀졌다.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로 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경고 이상의 조치 38회를 기록했다.
최근 국정감사 기간을 맞아 공정위에 대한 감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이같은 대기업들의 불공정거래 행위들이 드러나며 미비한 처벌에 대한 제고가 이뤄져야 한다는 분석도 나오는 상황이다.
이에 관해 추경호 의원은 “공정위가 과징금을 부과한 기업들 대부분이 국민의 일상과 밀접한 기업들이었다”며 “불공정거래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공정위가 책임을 갖고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조사 결과는 현대백화점이 아닌 현대리바트의 수치다”라며 “현대백화점그룹의 계열사이기에 취합되는 과정에서 착오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최근 국정감사 기간을 맞아 공정위에 대한 감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이같은 대기업들의 불공정거래 행위들이 드러나며 미비한 처벌에 대한 제고가 이뤄져야 한다는 분석도 나오는 상황이다.
이에 관해 추경호 의원은 “공정위가 과징금을 부과한 기업들 대부분이 국민의 일상과 밀접한 기업들이었다”며 “불공정거래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공정위가 책임을 갖고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조사 결과는 현대백화점이 아닌 현대리바트의 수치다”라며 “현대백화점그룹의 계열사이기에 취합되는 과정에서 착오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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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더해 “다만 현대리바트의 불공정거래 결과에 관해서는 따로 설명할 것이 없다”라며 말을 덧붙였다.
공정위 관계자는 “이번 통계의 경우 기업집단으로 정리해 달라는 요청을 받아 통계를 작성한 것”이라며 “실제로 대부분의 적발은 이전에 가구 담합사건에 연루된 현대리바트이기 때문에 처벌도 현대리바트가 가장 많다”고 말했다.
또한 “만약 계속해서 반복 될 경우 가중처벌이 가능하다”고 말을 더했다.
동종업계 관계자는 “각 백화점에서는 공정거래 준수를 위해서 내부 시스템이나 체계를 갖추고 노력하고 있을 것이다”라며 “이번 결과도 부족한 점을 개선해 나가기 위한 과정의 성장통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지난 8월 현대백화점그룹 지주회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는 그룹 ESG 경영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공시하기 위해 그룹 차원의 ESG 데이터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만약 계속해서 반복 될 경우 가중처벌이 가능하다”고 말을 더했다.
동종업계 관계자는 “각 백화점에서는 공정거래 준수를 위해서 내부 시스템이나 체계를 갖추고 노력하고 있을 것이다”라며 “이번 결과도 부족한 점을 개선해 나가기 위한 과정의 성장통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지난 8월 현대백화점그룹 지주회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는 그룹 ESG 경영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공시하기 위해 그룹 차원의 ESG 데이터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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