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응원 프로젝트 “사장님 힘내세요, KB국민카드가 응원합니다”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한국서부발전 군산발전본부(본부장 최수현)는 13일 군산 조선기자재 중소기업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계획예방정비공사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군산발전소가 진행하고 있는 터빈 및 보일러를 비롯해 각종 설비를 분해 점검하고 교체하는 작업을 관련 업체들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확인함으로써 실질적으로 발전시장 진출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우선 군산발전본부 기술실장은 “조선분야와 발전분야는 비슷한 부분도 많지만 단기간에 정비기술이나 제품 생산이 어려운 분야도 많다”며 “일부 기업들은 기자재공급자로 등록을 신청한 기업도 있고 신청을 준비하는 기업도 있는 것 같은데 조선기자재 기업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서부발전 군산발전본부는 조선기자재 기업 직접 지원을 위한 1억원 후원이외에도 R&D 과제 등 발전분야 진출을 위한 다양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김광석 기자, nspk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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