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응원 프로젝트 “사장님 힘내세요, KB국민카드가 응원합니다”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다음 달 19일까지 시책과 제도에 관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인 제7기 시정 모니터 49명을 모집한다.
시에 따르면 기존 활동 중인 151명과 함께 모두 200명의 시정 모니터가 행정기획, 사회복지, 문화예술, 환경녹지, 도시교통의 5개 분과로 나뉘어 2년간 활동하게 된다.
한번 위촉되면 2번 연임할 수 있다.
모니터링 활동은 지정과제, 비지정과제의 2개 분야로 구분되며 지정과제 모니터는 시민과 밀접한 사업을 주제로 부여하며 분과별로 1년에 2~3회 현장 확인 점검 뒤 의견을 제출하는 활동을 한다.
또 비지정과제 모니터는 일정한 주제 없이 시정 전반을 제안한 내용과 아이디어를 시정모니터 홈페이지에 자유롭게 게재한다.
모니터링한 내용은 관계 부서별로 신속 처리하고 그 결과를 시정 모니터 모두와 공유한다.
성남시는 우수 제안이나 제보를 한 시정모니터에게 소정의 보상금과 표창 등 인센티브를 준다.
시정모니터 활동을 하려는 만 20세 이상 성남시민은 기한 내 신청서 성남시 홈페이지에서 모집공고를 다운받아 작성후 방문이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성남시는 지난 2011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시정모니터 누적 인원 1150명으로 파악됐다.
NSP통신/NSP TV 김병관 기자, 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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