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응원 프로젝트 “사장님 힘내세요, KB국민카드가 응원합니다”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군산경찰서(서장 김동봉)가 26~27일 이틀간 2017년 상반기 외근경찰 특별사격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총기 안전관리 능력 배양과 강력범죄 현장에서 위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범인을 제압하기 위해 실시된다.
이날 사격훈련에는 지구대(파출소), 수사과, 경비교통과, 여성청소년과 직원 등 417명의 외근경찰관이 참여했다.
이만석 경무과장은 사격에 앞서 총기관련 법규 및 총기 사격 요건과 한계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교육을 진행했으며, 부정사격 방지를 위해 본인 확인을 철저히 한 후 38권총으로 각각 35발의 실탄 사격을 했다.
김동봉 서장은 “다양한 형태로 발생할 수 있는 강력사건 현장에서 외근경찰들이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며"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하게 범인을 제압할 수 있도록 훈련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NSP통신/NSP TV 김광석 기자, nspk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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