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응원 프로젝트 “사장님 힘내세요, KB국민카드가 응원합니다”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장수군이 4일 전라북도 동부권특별회계로 추진 중인 동부권발전사업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보고회를 실시했다.
한영희 부군수 주재로 진행된 이날 보고회에는 관련 부서장과 팀장 12명이 참석해 그 동안 추진해온 2분야(관광, 식품) 8개 사업의 성과분석을 바탕으로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분야별 발전방안으로 △식품클러스터 육성사업 부문의 기업유치와 프랜차이즈 사업을 활용한 농산물 판로확대 도모 △의암공원 주변 마차운행, 승마로드 전동마차 운영으로 말산업 관광수요 확보 △와룡관광 휴양림을 중심으로 말산업과 치유의 숲 연계를 통한 거점 숙박기능 강화 △장수가야유적에 대한 홍보와 학술연구 등을 통한 대외적 인지도 향상으로 세계유산 등재 발판 마련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한영희 부군수는"사업의 궁극적 목표는 지역의 발전이 최우선이며, 이를 위한 방안으로 분야별 사업연계와 전략적인 프로그램 수립이 중요하다”며 동부권 발전사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강조했다.
NSP통신/NSP TV 김광석 기자, nspk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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