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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장수군이 11일 장수읍 수분마을 회관에서 수분재해위험개선지구 실시설계 용역 주민설명회를 실시했다
예산 63억원이 투입되는 수분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은 올해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2018~2019년까지 2년동안 하천 1.8km구간에 대해 하천폭 확장, 교량재가설, 복개구간재정비등을 추진하는 재해예방사업이다.
이번설명회는 수분ㆍ송계마을 지역주민, 사업 이해관계인, 편입예상 토지주가 참석한 가운데 사업의 추진배경, 재해위험요인 해소대책, 기대효과 등을 설명했다.
김동현 장수군 재해대책팀장은"지역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공사를 추진하겠다"면서"원활한 공사 추진과 재해예방을 위해 사업이 마무리 될 때까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광석 기자, nspk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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