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아워홈 ‘맑음’·SPC삼립 ‘비 온뒤 갬’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군산경찰서(서장 김동봉)는 성범죄 등 각종 강력사건 및 위급상황 대처를 위해 설치한 공중화장실 비상벨을 점검하는 등 대여성 범죄예방을 위해 총력대응에 나섰다
군산시는 최근 군산경찰서와 협의해 23곳 공중화장실에 110개의 비상벨을 설치했으며, 군산경찰서는 위급상황 시 오작동 없이 활용될 수 있도록 공중화장실 주변 순찰과 병행해 비상벨을 점검하고 있다.
또한 비상벨 설치 공중화장실을 112신고 중요위치지점(POI)으로 등록해 112 신고 시 순찰차를 가장 빠르게 출동시킬 수 있도록 신속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김동봉 서장은 “여성범죄 예방을 위해 비상벨을 설치하는 등의 범죄환경 개선사업이 적극 추진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자치단체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광석 기자, nspks@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