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아워홈 ‘맑음’·SPC삼립 ‘비 온뒤 갬’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장수군은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평균기온이 상승하고 폭염특보 발령 빈도가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로당 에어컨 설치 지원 사업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군예산 3억 2000만원을 들여 관내 경로당 236개 건물(273개소 경로당) 중 에어컨 미보유 경로당 205개소에 에어컨을 설치해 주는 사업이다.
빈창근 주민복지실장은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더위를 식히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에어컨 설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했다"며"경로당이 폭염으로부터 노인들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는 무더위 쉼터 역할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광석 기자, nspk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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