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아워홈 ‘맑음’·SPC삼립 ‘비 온뒤 갬’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진안군이 축사환경 개선이 필요한 노후 양계사 24개소를 대상으로 군비 1억 8000만원을 지원한다.
양계사 시설 개보수 사업은 기존 노후 축사 개보수 및 차량소독기 설치 등 양계농가에서 필요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사업이다.
시설 개보수를 원하는 양계농가는 누구든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전염병 예방을 위한 소독시설 설치를 원하는 농가에 우선 지원한다.
군은 현재 11개소에서 사업을 완료했으며, 상반기 내에 사업이 완료 될 수 있도록 지도할 방침이다.
진안군 관계자는 “지난해 양계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로 AI가 발생하지 않았다"며"청정 환경 유지와 악취 저감 등 지속성장 가능한 축산분야 발전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광석 기자, nspk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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