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유근주 진안 부군수, AI방역 총력대응 앞장

NSP통신, 김광석 기자, 2017-06-12 16:48 KRD7
#진안군 #AI #전통시장 #생닭 #방역

취약지역 현장 점검 등 차단방역 만전 당부

NSP통신-유근주 진안 부군수(사진 오른쪽 두번째)가 AI 방역초소를 방문해 현장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유근주 진안 부군수(사진 오른쪽 두번째)가 AI 방역초소를 방문해 현장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유근주 전북 진안 부군수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유입방지를 위해 총력대응에 나섰다.

군은 3일 AI 재발생 이후 전통시장을 통한 생닭 유통으로 익산, 전주, 완주, 임실 등 전북 도내 AI 동시 다발 상황 속에 강도 높은 방역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유근주 부군수는 지난주 토요일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방역 취약지역인 진안시장 가금판매소 소독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철저한 방역을 당부했다.

G03-8236672469

또 관내 운영 중인 거점소독장소 2개소를 방문해 운영상황을 체크하고, 방역상황을 점검했다.

지난 8일과 9일에는 부군수 주재 읍면장 회의를 통해 인접지역 AI 발생에 따라 긴급 추진 중인 100수 이하 소규모 가금농가 수매·도태를 철저히 이행하되, 농가에 충분한 설명과 설득으로 농가 참여를 유도하도록 당부했다.

유근주 부군수는 “빈틈없는 방역으로 청정 진안을 지킬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NSP통신/NSP TV 김광석 기자, nspks@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