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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진안군은 19일 '2017년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 실시 홍보를 위한 제255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가졌다.
오는 23일 실시 예정인 2017년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 홍보를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승강기 이용객 갇힘, 고장 및 사고발생시 신속한 안전구조 등 초기대응능력 제고를 위해 실시하는 훈련이다.
이날 행사에는 공무원, 유관기관, 민간예찰단 등 50여명이 함께 참여해 장날 유동인구가 많은 진안시장과 터미널 등에서 리플렛 배부, 피켓 홍보 등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진안군 관계자는 “승강기가 현대인의 일상생활에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 편의시설로 자리 잡았으나, 승강기 사고는 이용자 과실이 전체 사고의 약 65%를 차지하는 등 안전의식과 관심이 미흡한 실정이어서 이용자들의 안전수칙 지키기가 절실하다”며 안전수칙을 꼭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진안군은 매월 ‘안전점검의 날’에 맞춰 시기별 테마를 정해 재난취약요소 안전점검 및 군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해 오고 있다.
NSP통신/NSP TV 김광석 기자, nspk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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